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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ADI(Alzheimer’s Disease International) 국제회의 참석

201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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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ADI(Alzheimer’s Disease International) 국제회의 참석

 

 

 

중앙치매센터는 국제알츠하이머협회 아시아태평양 본부(ADI Asia-pacific Regional Office, APRO)의 공식 초청을 받아 2019 8 15일부터 18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ADI 국제회의(ADI Asia Pacific Regional Conference)’ 연사로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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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알츠하이머 협회(Alzheimer’s Disease Foundation, Malaysia)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20개국의 치매협회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각국의 최신 치매관리전략, 핵심 사업성과, 치매대응방안 등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중앙치매센터는 대한민국의 선도적인 치매노인 공공후견인 사업과 치매국가관리계획을 아태지역 회원국들과 공유해달라는 공식 요청을 받아 이번 회의에 참여하였습니다.

중앙치매센터의 김태진 변호사가 Plenary session에서 ‘The Public Guardianship System for People with Dementia in South Korea’ 제목으로 치매노인 공공후견인 사업의 성과를 발표하였으며, 이옥진 중앙치매센터 연구원은 Symposium session에서 ‘An Overview of Korean National Dementia Strategies focusing on the National Dementia Initiative’ 제목으로 한국의 치매국가관리계획과 치매국가책임제를 발표하였습니다.

 

[발표주제]

The Public Guardianship System for People with Dementia in South Korea / Taejin Kim

An Overview of Korean National Dementia Strategies focusing on the National Dementia Initiative / Okjin R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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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후 참여국들은 치매노인 공공후견인 사업과 치매국가책임제에 대한 대한민국의 경험을 공유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특히 치매노인 공공후견인 사업의 성과는 올해 97일 타이완 알츠하이머 협회(Taiwan Alzheimer's Disease Association) 주최의 2019 Taiwan Dementia Conference(‘Human Rights of People with Dementia : Freedom from Financial Exploitation’)에서도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번 국제회의 참석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의 치매관리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면서, 치매관리에 있어서 대한민국과 중앙치매센터가 선도적인 위치에 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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