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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약간 많은 편지량
희망우체통에 사랑을 담아주세요!
FROM 임혜진

멋진 과거를 뒤로 모두에게 돌아온 그들을 사랑합니다. 그들을 사랑하는 가족을 존경합니다. 힘들고 지칠 때 서로가 서로를 위하여 힘을 냈던 것처럼 우리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노력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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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혜진 2018-10-17

    멋진 과거를 뒤로 모두에게 돌아온 그들을 사랑합니다. 그들을 사랑하는 가족을 존경합니다. 힘들고 지칠 때 서로가 서로를 위하여 힘을 냈던 것처럼 우리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노력하길 바라봅니다

  • 고은정 2018-10-03

    치매에 걸린것에 절망하기보다 살아갈 방법을 함께 알아볼 수 있는 살기좋은 나라,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가족분들 희망 잃지마세요~~ 가족이 함께면 어떤것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 이준 2018-10-01

    치미극복!!!

  • 박인선 2018-10-01

    치매가 있어도 살기 불편하지 않은 나라가 되도록 응원합니다.

  • 박혜정 2018-10-01

    좋은 사람들만 만나서 주변에 많은 도움을 받아 불편함 없이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 허미숙 2018-09-27

    인지지원 어르신을 격하게 응원합니다.

  • 정호인 2018-09-23

    치매없는 대한민국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 이연옥 2018-09-18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아갈수있는 나라

    치매안심센터를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다함께 한발씩 나아가고싶습니다

  • 조희윤 2018-09-17

    초등학생 시절 지금과 같은 치매국가책임제도 심지어 장기요양보험도 정착화되기 전이라 할머니께서 치매로 돌아가시는 때까지 그 당시에는 할머니에게서 보이는 여러 행동들을 그저 바라봐야만 했습니다. 그러다 성인이 되면서 또다시 (외)할머니의 치매증상이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사회복지를 공부하면서 치매파트너교육을 통해서 할머니를 그리고 가족들을 그때처럼 바라만보지않게되었습니다. 이제는 오히려 치매라는 질병이 할머니를 중심으로 가족들을 모으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치매환자가족으로서 치매파트너로서 이제는 치매로 고통받는 당사지와 가족이 없었으면 합니다.

  • 윤정숙 2018-08-31

    나는 아버지의 치매를 보면서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했다.치매에 대해 잘 몰라서 제대로 돌봐드리지 못했다. 그래서 지금은 치매 파트너로 신청만 해놓고 특별히 활동은 해보지 못했다. 나는 치매에 대해 더 공부도 하고 싶고 알고 싶은 것도 많다. 만약 기회가 된다면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도 받아서 제대로 활동 해 보고 싶다. 치매를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서 치매예방 운동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다. 기회가 된다면 치매 파트너로 치매예방운동을 전하는 일을 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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