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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약간 많은 편지량
희망우체통에 사랑을 담아주세요!
FROM 김미경

치매어머니의 얼굴을 보면서 저를 봅니다. 사랑이 싹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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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경 2020-10-23

    치매어머니의 얼굴을 보면서 저를 봅니다. 사랑이 싹틉니다.

  • 김종일 2020-10-22

    누구나 치매와 병원에 자유롭지 못한데... 꿋꿋이 잘 견뎌 오랜 시간 가족과 행복하세요 화이팅입니다!!

  • 김경희 2020-10-14

    관심과 배려, 그리고 인내만이 그들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나 또한 그들이 될 수 있습니다.
    나눔으로 배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치매마을'이 당연시되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 이윤서 2020-10-07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사랑합니다

  • 이승록 2020-10-05

    누구도 방심할 수 없고, 치유 불가능한 질병입니다. 건강이 허락된다면 치매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 김옥렬 2020-10-04

    치매는 이제 남의 일이 아니지요. 바로 내 자신의 일이요
    내 친구들의 일이네요. 아프지 않은 사람들이 아픈 사람을
    챙기는 노노케어 시스템이 활성화되기 바랍니다. 나는 힘
    있을 때까지 아픈 친구들을 위해 봉사하고 싶어요.(안성시)

  • 우미나 2020-09-29

    치매국가책임제 가 시행된지 어느덧3년이란 시간이 돼었으니...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고통과부담감등 많이줄어 들었으면 좋겠구요...
    앞으로도 국가와우리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치매"라는 높은벽을허물고...
    조용히찾아오는 무서운질병인 치매로부터 미리미리 조기검진을하며 극복했으면 좋겠어요...[확인][취소]

  • 이영림 2020-09-29

    치매..조용히 찾아오는 제일 무서운 질병입니다.
    우리 부모님에게 매일 따뜻한 안부전화부터 시작해 보세요. (홍천군)

  • 이경옥 2020-09-28

    치매는 질병입니다. 우리 모두 관심을 갖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요~

  • 김은정 2020-09-28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삶을 마무리하게 될까?
    나와 내 가족을 더 슬프게 하는 질병, 치매!
    아무도 모르는 나의 모습 일 수도 있습니다.
    치매 조기검진으로 미리, 미리,
    가까운 가족부터 챙겨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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