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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약간 많은 편지량
희망우체통에 사랑을 담아주세요!
FROM 이정희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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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희 2018-06-16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

  • 윤상진 2018-06-11

    한국 치매 4명중 1명 발생 15분 마다 1명 발생 세계적으로 4초마다 1명 발생 무서운 질병인 치매 나를 잃어버리는 질병입니다 나 뿐만 아니라 내 가족 우리 이웃이 치매에 걸릴수도 있기 때문에 치매에 대해서 미리 미리 공부해서 대비하고 예방했으면 좋겠고 주위에 치매환자나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있다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돌보아 드리면 좋겠습니다 미래에 내 자신이 걸릴지도 모르는 질병입니다 치매환자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에게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우리 모두 치매파트너가 되어 도와드립시다 그리고 지금도 치매로 고생하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호전되기를 바라며 간절히 기도합니다

  • 김용주 2018-06-07

    치매는 내 가족이 아닌 주위의 이야기가 결코 아닙니다, 요즈음도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 늘 봉사 활동을 하고 있지만... 치매로 고생하고 계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완치될 수는 없겠지만 더 이상 나빠지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 정윤구 2018-05-26

    세계 각 국에서 치매환자와 치매파트너에게 응원과 지지를 보내고 있다니 참 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며 치매환자들에게 관심을 갖고 등돌리지 않는 그런 치매파트너 및 학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김기태 2018-05-24

    치매건강없이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 송순애 2018-05-20


    주간보호센터에서 간호조무사로 근무하는 55세입니다. 백세시대에 제 나이는 왕성하게 일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1년6개 월째 어르신들과 생활하면서 노인복지의 하나지만 요양원에 모시지 않고 보호자는 낮동안 케어의 부담을 기관에 의존하며 숨을 돌리고, 각 기관은 각종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인지저하 기능 건강기능 회복에 힘쓰고 있어 어르신 상태가 입소시 보다 훨씬 좋아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희망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 김민정 2018-05-05

    주기적인 치매선별검사를 통해 인지기능을 체크하세요!
    만65세이상 이라면 보건소를 방문하여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치매선별검사를 통해서 치매를 예방하고 조기발견하여 치매극복 할 수 있어요!!

  • 임철균 2018-04-19

    정책이후 치매로 고통받는가족들에겐 정말 좋을듯이라는 대중적인 인식과 실제는 많이틀립니다 . 매우부족한현실이고
    법안이나 예산등으로 통과되지못한것이 너무많고 정권바뀌고 치매국가책임제를 강하게 밀어붙여도 실제 환자들에게는
    거의 달라진것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현정권의 탓하는 책임이아니라 반대하는부류들도 존재하기에
    정책을 강하게밀어부치치못해서 지지부진해지고있다는점도 강조해드리고 싶습니다 .
    치매국가책임제 복지정책의 활성화를 더욱더 응원합니다 .

    다른의견으로 실제 홍보문구에도 162일 입원하고 병원비가 10분의1로 줄어든것처럼 홍보하고있지만 실제로
    치매환자부담이 10분의1로 줄어들까요?. 현실은 기존정책혜택으로 치매환자의부담은 대부분 동일하다 입니다 .
    -지출이 똑같다는게 말이안되시겠죠?. 기존정책중에는 의료비상한제도가 있습니다 . 1년기준으로 보면 소득기준에따라서
    최대 500~600 최소 100~200정도 정확한수치는 아닙니다 소득별 등급이많구요 . 본문처럼 일단 150만원에 치료를받아도 1년단위로
    의료비상한제 혜택을 보는금액을 대부분 초과합니다 .
    뇌경색,알츠하이머,욕창,궤양 3단계합병증은 중증이라 입원치료를 계속해야합니다 .
    입원비,간병비,기타비용 으로 이미감당이 안되고 기존에 지출하던비용이나 본문에나온정책을 적용해도 1년지출비용이 동일하면
    제도에 큰 효과가 없다는것을 반증합니다 .
    치매환자의 문제점은 단순 중증치료비가 아니라 가족이 금전적으로 부담가능지못하면 같이죽어갑니다.
    장기적인해답이 없다는것이 환자와 가족 국가적으로 큰문제점입니다 .
    결론은 현재 정책으로 10분의1로 치매환자의 의료비 부담율이 줄어들었다 발표하는것에는 오류가있고
    국가에서 운영중인 치매관련 제도는 매우 복잡하고 다양하게 움직여지고있습니다 .
    재가센터 , 치매요양등급, 요양시설, 다양한곳에 이미 큰비용을 지원하고있지만 부족한것이 현실입니다 .

    정부의 복지정책의 시작을 응원하고 제도개선에 큰효과를 나타나길 바라는 입장이고
    단순정책홍보로 끝날것이아니라 모두가 지속적인 관심과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다양한 논의가 필요하다고봅니다 .

    "치매로 고통받는가족들에겐 정말 좋을듯요"
    글쓴이님의 말처럼
    대부분의 인식이 치매국가책임제 단어와 정책만으로 상당한 진전이있을것이라 결론짓기엔 아직해결해야될것들이 많은듯하여
    장문남기게되었습니다 .

  • 김옥 2018-04-05

    공무원34년 생활을 접고 평소꿈이던 대학강단으로 왔습니다. 그동안 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으로 공부도하고 집도장만할 수있었습니다. 이제는 이 사회에 보답해야하지 않을까합니다. 그러던차에 평소 보건소에서 지역어르신들의 건강과 관련한 프로그램을 운영해본 경험으로 앞으로 국가적으로도 개인적,사회적으로도 큰문제가 될 수 있는 치매를 걱정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마음이 여린 언니가 치매초기 판정을 받고 엄마마저 치매라니 어서 더 자세히 알고 대처해여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가지 치매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검색하다 실버인지학교와 오감각을 통한 놀이로 치매를 돕는 과정을 알게되었습니다 인넷을 활용하여 검색해보시면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참고하셔서 자신에 맞는 인지활동형 프로그램을 잘 선택하시어 어서 더 심해지기전에 좋은결과있으시길 바랍니다

  • 정의석 2018-03-28

    공무원을 퇴직하고 주말이면 늘 봉사하던 요양원과 주간보호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하다가 우연히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그렇게 공부하여 지금은 요양보호사로 주간보호센터에서 일을 합니다 센터엔 27명중 약 90%로 치매어르신입니다 좀더 치매를 알고 케어를 한다면 합니다 교육은 잊지만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교육하는곳 또는 받을수 있는곳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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