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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기억을 파는 향기 가게
    저자: 신은영
    치매를 앓는 할머니와 같이 사는 수향이. 수향이 할머니는 이상하게도 치매에 걸린 뒤부터 사진에 코를 대고 연신 킁킁거린다. 바닷가 사진에선 바다 냄새가, 고무신 사진에선 고무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수향이는 할머니에게서 사진 냄새를 맡을 때마다 그 냄새와 관련된 기억이 되살아난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게 되고, 할머니 기억을 오랫동안 붙잡기 위한 방법을 찾아다닌다. 우연히 접어든 골목에서 수향이는 잃어버린 기억을 떠오르게 하는 향기를 파는 K향기 가게를 발견한다. 할머니를 위한 향기를 만들어 주는 조건으로 수향이는 K향기 가게에서 일을 시작하지만, 어쩐지 가게 주인은 향기를 만들 낌새조차 보이지 않는다. 기억을 빠르게 잃어 가는 할머니를 보며 수향이는 점점 초조해진다. 과연 수향이는 신비한 향기를 얻어 할머니 기억을 붙잡을 수 있을까?
    [12월]추억 색칠하기 + 인지 워크북
    저자: 윤소영
    이 책은 전체적으로 “회상”이라는 테마를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고 과거의 경험 중에서 의미 있는 것에 대해 떠올리는 회상을 통해 노인은 자신의 모습을 되찾고, 과거의 자신과 현재의 자신을 연결한다. 회상을 할 때 그때 그 시절을 떠올릴 수 있는 사진이나 그림, 소품이 있으면 옛 기억을 떠올리기 훨씬 수월하다. 이 책에 나온 주제별 회상 그림은 추억 소환을 용이하게 하였다. 회상 그림을 보고 회상 질문에 답하면서 추억을 돌아보고, 전통물건, 놀이, 장면 등을 소재로 한 인지활동지를 풀어볼 수 있게 구성되었다. 또 같은 주제의 추억 색칠하기를 하면서 추억에 흠뻑 빠져볼 수 있도록 하였다.
    [12월]언제나 청춘으로 살기
    저자: 장두식
    같이 늙어가는 주위(실버)에게 용기를 줘서 재미있는 인생 후반기를 설계하고자 한다. 인생 2막, 3막에는 해야 할 일이 많다. 특히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자기 계발에 정진하여 못다 한 취미를 갖는 것이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

    『언제나 청춘으로 살기』에서는 인생 후반기를 어떻게 즐겁고 유쾌하게, 보람있게 보낼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담았다.

    꿈을 이룬 사람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 꿈을 꾸는 사람도 행복할 수 있으니 꿈을 꾸는 과정에서 행복을 찾으라는 메시지의 얘기를 쓰고 싶다.
    [12월]시편을 외우면 치매가 예방된다
    저자: 황인태
    한방 신경정신과 의사가 권하는 치매 예방법은?
    두뇌를 자극해줄 새로운 방법,‘《시편》 외우기’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신경정신과를 전공한 한의사 황인태가 100세까지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인생을 위한 책을 출간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반적으로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은 운동과 수면 습관, 식습관 개선, 두뇌를 자극해줄 새로운 활동 등이 있다. 저자는 그 새로운 활동으로 《시편(詩篇, THE PSALMS)》을 외우는 것을 권유하며, 저자 스스로 100여 일의 자투리 시간을 투자해서 《시편》을 다 외워 효과를 입증했다.
    [12월]치매 환자와 즐겁게 사는법
    저자: 한국치매협회
    치매환자를 돌보며 마주할 수 있는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기술하여 치매환자와 즐겁게 사는 방법을 안내하였다.
    [11월]그래도 웃으면서 살아갑니다
    저자: 단노 도모후미, 오쿠노 슈지
    39세 겨울, 치매가 찾아왔지만 내 인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실적 1위의 영업사원이자 두 딸의 아빠,
    어느 날 그에게 찾아온 치매…
    삶이 전부 무너져버릴 거라고 생각한 순간,
    진짜 나로 사는 법을 발견한 한 사람이 전하는 희망과 위로의 기록

    “내 안의 단어들이 하나둘 사라지지만, 웃는 얼굴은 잊어버리지 않아요.”
    “기억력은 나쁘지만 평범한 사람입니다.”

    치매와 함께 살아가길 선택한 30대 직장인의 두 번째 인생
    [11월]우두커니 - 늙은 아버지와 사는 집
    저자: 심우도
    "어느 날, 아버지에게 치매가 왔다."
    한 집에 세 사람이 함께 살고 있다. 서른다섯의 승아와 영우, 그리고 아흔을 바라보는 승아의 아버지.
    승아와 영우는 결혼 5년차 부부다. 승아는 고령의 아버지를 혼자 둘 수 없어 결혼 후에도 함께 살게 되었다.
    그런데 아버지에게 치매가 왔다. 표정과 말투, 성격이 바뀌어 버리고, 꿈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며 횡설수설하는 아버지,
    그런 아버지의 모습에 승아와 영우는 큰 혼란을 겪는다. 착하고 다정했던 아버지의 변화에 승아는 두렵고 슬프다.
    하루하루 낯설어지는 아버지의 모습에, 승아는 무심했던 자신을 되돌아보며 눈물 짓는다.
    승아와 영우는 서로를 다독이며 상황을 받아들이고 치매 아버지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서 해보지만,
    아버지의 치매는 점점 심해지고 승아와 영우는 불안한 하루하루를 이어간다.
    [11월]잃어버린 토끼, 커피, 눈풀
    저자: 베티나 비르키에르
    우리 할아버지에게서 낱말들이 떨어져요!
    우리 할아버지는 토끼와 커피와 꽃을 좋아해요.
    123가지나 되는 꽃 이름도 모두 알고 있어요. 그것도 학명으로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할아버지에게서 낱말들이 하나, 둘 떨어졌어요.
    나는 그 낱말들을 주워 상자에 차곡차곡 담느라 하루 종일 바빴지요.
    그러다 문득,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바로 지금!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것들을 함께 하는 것이지요!
    치매에 걸려 매일 조금씩 기억을 잃어가는 할아버지,
    그 곁에서 오늘을 따뜻하게, 새롭게 함께 채워가는 감동적인 가족 사랑 이야기입니다.
    [11월]노인 인지활동 책놀이 - 치매예방과 인지기능 강화를 위한
    저자: 동화가있는집
    치매예방과 인지기능 강화를 재미있게 할 수는 없을까?

    스토리텔링과 책놀이 전문연구소 동화가있는집이 펴낸 이 책은 10여 년 간 주야간보호시설, 요양원, 경로당, 복지관 등지에서 문학을 매개로 다양한 수업을 펼쳐 온 저자들의 경험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전문 작업치료사가 함께 설계하고 집필하여 단순한 재미를 넘어서 인지기능 강화와 치매예방에 대한 현장적용력을 높이고 있다.


    노인 인지활동 책놀이란, 옛이야기를 비롯해 정보그림책, 전래동요, 사실동화, 동시, 가사문학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장르에 걸쳐 책을 재미있게 읽어드리고, 풍부한 상호작용과 지필, 수공예, 회상, 규칙게임 등 여러 유형의 인지활동을 통해 인지자극(기억력, 주의집중력, 지남력, 시공간능력, 이해 및 판단능력, 계산력, 언어능력)과 신체활동을 제공하는 것이다.
    실제 편에는 39개의 수업안이 현장 사진과 함께 자세히 수록돼 있어 치매현장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쉽게 접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10월]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치매 예방 & 두뇌 트레이닝 1-1
    저자: 풀잎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치매 예방 & 두뇌 트레이닝

    고령화 사회로 노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치매인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치매는 뇌의 신경세포 손상으로 기억력, 사고력, 이해력, 언어력, 계산능력, 학습능력, 인지기능 등이 상실되는 병입니다. 치매가 두려운 이유는 인간으로써의 존엄성을 위협하고 환자는 물론 가족에게도 큰 고통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할머니, 할아버지. 손자. 손녀가 함께 놀이처럼 재미있게 문제를 풀면서 뇌를 자극하여 집중력, 이해력. 기억력, 사고력 등을 키워 치매를 예방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이며 또한 가족들이 함께 함으로써 즐겁고 행복한 기억도 만들 수 있는 좋은 치매 예방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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