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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치매 이전의 삶
    저자: 이준남
    치매 이전의 삶을 사는 7가지 황금 룰은 바로 이것!

    <치매 이전의 삶>을 펴낸 이준남 박사는 “효과적인 치매 치료약이 개발되기 전까지는 최대한 치매 이전을 삶을 늘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 방법으로 제시하는 것은 크게 7가지다.
    첫째, 두뇌가 늙지 않는 음식생활을 해야 한다.
    둘째, 두뇌가 늙지 않는 운동생활을 해야 한다.
    셋째, 두뇌가 늙지 않는 질 좋은 잠을 자야 한다.
    넷째, 두뇌가 늙지 않는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야 한다.
    다섯째, 두뇌가 늙지 않는 외로움 해소법을 찾아야 한다.
    여섯째, 두뇌가 늙지 않는 두뇌운동을 해야 한다.
    일곱째, 두뇌가 늙지 않는 과거로부터 오는 미래를 밝혀야 한다.

    이준남 박사는 “100세까지 치매 이전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여기 소개한 7가지 룰은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며 “그것은 치매에 대한 지금까지의 다양한 연구 결과가 알려주는 사실”이라고 말한다.

    건강다이제스트에서 펴낸 <치매 이전의 삶>에는 7가지 황금 룰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지침이 낱낱이 공개돼 있어 우리 모두가 두려워하는 치매 예방에 또 하나의 복음서가 될 전망이다.
    [10월]치매(인지증) 이야기: 역사와 현실
    저자: 양현덕, 양인덕
    '국내 치매환자 68만명(2016년 기준) 65세 노인 10명 중 1명꼴로 ‘치매’ 우리나라 치매환자. 12분마다 1명꼴로 발생. 매 20년마다 치매인구 약 2배씩 증가 전망. 숫자로 살펴 본 치매 현황이다. 우리나라는 2000년에 이미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으며, 향후 10년이면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급속도로 빨라지는 고령화에 치매 환자의 수도 급격히 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시대에 이 책은 ‘치매’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환자와 그 가족들, 그리고 아직 치매에 걸리지 않았지만 막연히 불안해 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요즘 치매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들이 출간되고 있지만 치매의 역사에 관한 서적은 찾아보기 어렵다. 독자들이 치매의 역사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특히 치매로 인해 고통을 겪는 이들에게 현실을 수용하고 대처하며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용기와 힘, 그리고 지혜를 이 책을 통하여 받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10월]낯선 이와 느린 춤을: 아주 사적인 알츠하이머의 기록
    저자: 메릴코머 / 역자: 윤진
    방송 기자이자 앵커인 저자 메릴 코머는, 어느날부터 남편이 느닷없이 분노를 폭발하거나 전에 보이지 않던 이상한 행동을 하게 되면서부터 부부 사이에 끼어든 ‘낯선 이’와 더불어 살게 된다. 2년만에 가까스로 받은 공식 진단은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보호자이자 간병인으로서의 무거운 책임은 무려 20년간 이어진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책임감 있게 대처하고자 노력했던 저자가 온몸으로 겪어낸 경험과, 그 과정에서 스스로에게 또 사회에 던지는 많은 질문들은, 국내 알츠하이머병 환자 70만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직간접적으로 무수한 질문을 다시 던지며 병의 실상을 외면하거나 회피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똑바로 바라보라고 촉구한다.
    [9월]치매: 아이 같은 어른, 어른 같은 아이
    저자: 김영민
    <치매>는 저자가 치매를 앓게 된 아버지의 어려움을 약물 치료와 함께 임상미술치료 자료이자 매뉴얼을 만들기로 하고 5~6세 아동의 심리상황에 주목하기 시작해 심리적인 재활을 위하여 임상미술심리치료 검사와 함께 임상미술치료 재활을 위한 기본 포맷을 만들어 나가며 정리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치매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상황이며 일상의 질환이라지만 가족들에게는 너무 힘든 삶의 과제이다. 해지는 저녁 어둑 어둑한 밤길처럼 치매는 우리의 인생을 한줌 흙으로 인도한다.
    [7월]치매, 걱정마
    저자: 니이미 마사노리 / 역자: 조미량
    ‘걱정마 걱정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이다. 건강한 삶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시리즈로 현대인들이 많이 겪는 질병에 대해 각 분야에 있어 전문가들이 말하는 예방과 관리, 치료법 등을 담았다.

    책은 의사인 저자가 치매에 걸린 어머니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치매 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나이 드는 습관을 알려주는 치매 예방서다. 저자는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무엇보다 일상생활의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치매를 피하는 습관뿐 아니라 건강하게 장수하는 습관도 소개한다.
    [7월]인지증 케어 비결 : 치매 환자와 가족 모두가 편해지는
    저자: 야마구치 하루야스, 다나카 유키코(우치다병원 인지증 서포트팀)
    <모두가 편해지는 인지증 케어 비결>은 아직 우리 사회에 낯선, 치매 환자에게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그림 곁들여 친절하게 설명하는 대중서이자 최고의 비법서로 수면장애에서 화장실에서 배변을 잘 못하는 경우, 돈을 소지하고 싶다고 할 경우, 약을 먹지 않을 경우 등 난감하기 그지없는 상황에 대한 대처법이 소개되어 있다.
    [5월]치매케어 텍스트북 5 사회자원
    김재환, 노성원 외 12명 저
    ‘치매케어 텍스트북 사회자원’은 치매인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인권을 존중하고, 안전, 안심, 안락한 생활이 가능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중장기적인 치매케어 방향을 제시하고, 생활 속에서 전문적인 치매케어가 이뤄지고, 치매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쓰여졌다.

    본서는 국내외 의료, 간호, 보건, 복지, 요양, 건축, 영양, 법학, 치위생, 사회학 등 다학제적 전문가들이 연합하여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연구 성과를 생활 속에 구현하며, 세계 각국의 치매케어 관련 정책 및 첨단 연구개발 동향을 국내에 소개하고 케어 현장에의 도입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내용: 급속한 고령화와 치매케어, 치매인을 위한 사회자원, 관련 법령 및 용어 정리
    [5월]치매 걸린 거북이는 없다
    저자: 손문호
    '모든 치매 환자와 그 가족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치매'는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 고통스러운 병'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명철하고 강직하던 아버지가, 누구보다 사리분별이 분명했던 어머니가, 세상에서 가장 의지했던 남편이, 가족을 위해 늘 희생했던 아내가......, 우리가 함께 나눈 추억과 소중한 순간들을 기억하지 못하고 아이가 되고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한순간 가족을 고통과 절망에 빠트리기 때문이다. 더욱이 치매는 아직 그 원인과 해결책이 명확히 나오지 않아 우리를 두렵게 만든다.


    이는 이미 많은 환자를 통해서도 확인했고, 친구인 신경과 전문의의 검증까지 거친 후 확신하게 되었다. 다소 엉뚱한 방향에서 치매를 연구하고 바라본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만큼 확신이 있기에 '거북목과 치매'란 새로운 시각의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정형외과 전문의로 25년 이상 노인환자를 접해 온 필자가 선보이는 의학 정보를 담은 것이며 단순한 가설로 집필한 게 아님을 명확히 밝힌다.

    현시대의 가장 무서운 병으로 불리는 치매. 그 치매로 지금도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의학 관련 발명왕이라 불리는 필자의 야심 찬 치매 정복 프로젝트라고 봐주면 좋겠다.
    [5월]치매예방게임 쓰리-A 치매 걱정없이 100세까지 행복하고 건강하게
    저자: 다카바야시 미유키 / 역자: 사사키 노리코
    '상냥함'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을 토대로 간단하면서도 뇌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20가지의 게임을 소개하고 있다. 이책은 6년 간의 치매 예방 홍보 활동을 통해 체득한 내용을 기술한 것으로, 저자가 그간 받은 질문에 대한 상세한 답변을 추가하고 그림 자료도 넣어 보다 충실한 내용으로 보강했다. '상냥함을 샤워처럼'이라는 쓰리-A 정신이 넘치는 뇌 활성화 게임을 여러 곳에서 활용하여 독자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4월]스스로 치유하는 뇌-신경가소성 임상연구를 통해 밝혀낸 놀라운 발견과 회복 이야기
    저자: 노먼 도이지
    '뇌과학 분야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한, 독창적이고 대담한 신경가소성 치유 이야기

    『스스로 치유하는 뇌』(원제: THE BRAIN’S WAY OF HEALING)의 저자 노먼 도이지(NORMAN DOIDGE)가 소개하는 신경가소성 역시 뇌를 이해하는 또 다른 관점이다. 신경가소성 연구는 뇌가 경험에 의해 변화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밝히는 학문으로 지금까지 주류 과학이 뇌를 바라보는 관점과 상반되는 의견을 제시한다.
    난치성 신경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효과가 있을지도 모르는’ 치료법을 안내할 책무를 갖고, 대담하고도 도전적으로 신경가소성을 연구한다. 우리는 지금 ‘임상적 신경가소성’이라는 학문이 탄생하는 치유 과학의 변곡점을 맞고 있는지도 모른다. 뇌의 능력을 제한하지 말고, 새로운 관점과 확장된 시각으로 “스스로 치유하는 뇌”의 무한한 가능성을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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