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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치매예방 및 인지재활 프로그램
    저자: 김동연, 김인숙, 김태유외 2명
    '치매는 누구나?

    뇌졸중(중풍) 환자에게 물리치료가 중요하다면, 치매환자에게는 인지교육 및 인지재활치료가 중요하다. 그러나 잘못된 편견으로 치매에 걸리면 치료법이 없다든가, 치매환자에게는 아무것도 해줄 것이 없다고 생각하여 치료를 포기하거나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치매 노인들의 인권 유린 및 인간 존엄성의 상실과 직결된다. 더욱 심각한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한 상황에 대한 인식조차도 없다는 것이다. 치매는 나이가 들면 누구나 생길 수 있는 흔한 병이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모두가 같이 고민하고 해결책을 만들어야한다.

    2004년 이 책이 처음 출간될 즈음에 우리나라에 25만 명 정도의 치매환자가 있고 대략 2020년경에 노인 100명 중 9명 정도인 40~60만 명 정도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하지만 2016년 중앙치매센터 연차보고서에는 이미 69만 명의 치매환자가 추정되고 2024년에는 100만 명, 2041년에는 20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지금의 4~50대들이 60대가 되는 시점에선 어느 누구도 치매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상황이다. 남의 일로 생각하지 말고 치매에 대해 잘 알아두어야 한다.

    인지재활 프로그램은?

    치매를 국가가 많은 재원과 인력을 투자해 노인에관련되 복지를 향상시키고 있다.

    건물 시설 같은 하드웨어를 확충하는 것만큼이나 소프웨어인 치료적인 면, 서비스적인 측면 투자도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치매예방 및 인지 교육, 인지재활 프로그램의 활성화가 구체적인 방법이다. 이책은 고령화와 치매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다.
    [5월]치매 예방의 이론과 실제
    저자: 전도근
    '고령화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인 우리나라는 통계청에 자료에 의하면 알츠하이머형 치매가 71.3%에 달하며 혈관성 치매는 16.9%, 그리고 기타 치매는 11.8%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서도 65세 이상 노인인구의 25%가 넘는 것으로 밝혀져, 향후 치매환자의 급증에 따른 심각한 사회문제가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해 치매의 원인과 증상을 알아보고, 치매를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과 인지치료 및 행동치료 등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5월]운동화를 신은 뇌 세트
    저자: 존 레이티
    '하버드 의대 뇌 의학 전문가 존 레이티가 전하는 ‘인간답게 살기 위한 뇌 활용법’을 담았다. 뇌를 젊어지게 하는 놀라운 운동의 비밀을 다룬 [운동화 신은 뇌]와 인류 문명의 발달로 고통받는 인간을 위한 솔루션을 다룬 [맨발로 뛰는 뇌]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 몸은 스스로 생명체를 회복시키는 경이로운 능력인 ‘항상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제대로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식습관, 운동, 수면 등 인간이 일상적으로 행하는 모든 활동을 야생의 것으로 되돌려야 한다는 것이다. 《맨발로 뛰는 뇌》에서는 인간이 문명화를 통해 얻은 질병에 대해 분석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일상에서 이루어지는 식습관과 운동, 수면, 자연과의 접촉, 부족 생활, 관계, 마음 챙김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한다.
    [5월]하하樂樂 두뇌튼튼 -치매예방 두뇌활동 워크북 여름편
    저자: 양은미,이현심
    '압구정노인복지센터에서 ‘하하樂樂 두뇌튼튼’을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치매예방을 위한 활동은 날마다 꾸준히 진행되어야 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하하樂樂 두뇌튼튼’ 프로그램 활동 중에서 혼자서도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을 정리해서 워크북으로 묶게 되었습니다.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운동시킬 수 있도록 활동내용을 구성하였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잠시 시간을 내어 30분 내외로 워크북 활동을 하면 좌뇌와 우뇌의 좋은 아침 체조가 될 것입니다.
    [5월]고든 할아버지
    저자: 김혜원
    '매일 아침 아내를 찾아 나서는 고든 할아버지.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할아버지의 아내의 대한 애틋한 사랑이야기
    [5월]기억력을 지켜주는 컬러링북
    저자: 김영주, 박수정, 황경성,박용인
    '말로 하지 못하는 것을 보여주는 미술 치료법

    이 책에는 ‘두뇌 활동’과 ‘색칠하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두뇌 활동은 ① 같은 숫자 찾기, ② 다른 그림 찾기, ③ 미로 찾기, ④ 글자 퍼즐, ⑤ 계산하기, ⑥ 짝 맞추기, ⑦ 그림 완성하기 등으로 좌?우뇌와 전두엽, 해마 등을 고르게 자극해줍니다. ‘색칠하기’는 다시 ‘만다라’와 ‘회상’으로 나뉩니다. 각 권마다 만다라 12종, 회상 장면 12종을 엮었습니다. ‘회상’을 주제로 택한 이유는 그림으로 옛 추억을 떠올려보고 현재와 연결해 연상하면서, 손상된 기억을 되살리는 동시에, 잃어버린 시공간 개념을 회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차례대로 색칠해 책 한 권을 완성하는 동안 사용자는 ‘① 마음을 열어 나와 만나기 → ② 마음속 감정 끌어내기 → ③ 감정 추억하기 → ④ 마무리하며 감정 통합하기’의 네 가지 과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미술 치료에서 자기감정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고 스스로 정리하도록 이끌어주는 가장 보편적인 구성을 따른 것입니다.

    치매는 느린 속도로 악화하는데, 최근 치매 노인 치료 방법으로 약을 쓰지 않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요법이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미술 치료는 자연스러운 놀이와 창작 활동으로 노인의 정서적 갈등을 완화시키고 원만하게 지내도록 도와주는 심리 치료법입니다. 노인성 치매 예방에 매우 유용해 학계와 현장에서 두루 사용되고 있습니다.

    고령화 시대, 건강한 노년을 위해 노인 맞춤형 프로그램과 실용적인 컬러링북이 절실합니다. 노인들을 모시는 시설이나 기관에서도 현장 프로그램에 적용할 수 있는 교재가 꼭 필요하다는 요청이 많습니다. 이 책이 가정과 시설을 두루 아울러 건강한 두뇌 건강을 유지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5월]두뇌튼튼 종이접기 시니어를 위한,치매를 예방하는 실전 뇌훈련
    저자: 구보타 기소
    '뇌 기능을 유지하고 싶다면,
    오늘부터 매일매일 종이접기!

    종이접기가 단순히 아이들만의 놀이라고 생각하세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종이접기는 의학적 의미가 분명한 활동입니다. 손가락을 움직여 종이를 접는 것은 매우 효과적인 뇌 훈련법이거든요. 나이가 들면 뇌의 전두엽 부위에서 가장 빨리 노화가 진행되는데, 이 영역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시간 내에 정해진 순서로 손가락을 움직이는 행위’가 제일 효과적이랍니다. 종이접기는 바로 이 행위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그렇기에 재활이나 요양의 현장에서도 종이접기를 활용하는 것이죠.

    이 책은 어르신을 위해 구성한 종이접기 책이에요. 큼지막한 글자, 가위로 잘라 내면 색종이가 되는 책 속 종이접기 시트, 예상 독자의 연령대를 고려해 설정한 제한시간과 난이도 등은 모두 어르신을 위한 배려입니다. 제한시간을 생각하며 접으면 더욱 효과적으로 두뇌 트레이닝을 할 수 있거든요. 치매가 걱정되는 어르신뿐만 아니라 3~40대 중년층, 어린아이들까지 모두 다 함께 종이접기를 즐기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4월]엄마의 공책
    저자: 이성희
    치매에 대한 새로운 이해, 가족의 진정한 의미까지 영화[엄마의 공책] 스토리와 함께 치매 가이드북을 알기 쉽게 풀어낸 책입니다.
    이제 치매는 상식입니다.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으니 누구나 기본적인 것은 알아야합니다. 알면 막상 나의 일이 되었을 때 받아들이기가 조금 덜 어렵습니다. 알면 어려움에 처한 환자와 가족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알면 치매에 걸린 분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3월]알츠하이머의 종말
    저자: 데일 브레드슨
    "알츠하이머에서 탈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알츠하이머로부터 해방되어 건강하고 자유롭게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알츠하이머 예방 및 개선 프로그램을 소개하는『알츠하이머의 종말』. 알츠하이머를 비롯한 퇴행성 질환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데일 브레드슨 박사는 30여 년이 넘는 연구 끝에 알츠하이머가 한 가지 원인 때문이 아니라 염증, 영양의 불균형, 체내에 쌓인 독성물질 등 여러 가지 원인의 복합작용을 통해 발병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수만 번이 넘는 임상실험 끝에 지난 2017년 세계 최초로 영양, 호르몬, 스트레스, 수면 등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알츠하이머를 예방하는 인지기능 회복 프로그램 ‘리코드ReCODE’를 개발해 의학계에 커다한 파장을 일으켰다. 이 책에서 저자는 치매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생활 방식, 생활 습관을 바꿔주기 위한 개개인 맞춤형 치료 프로그램인 리코드를 자세하게 소개한다.

    리코드의 핵심은 이렇다. 설탕을 비롯한 첨가제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고, 앉아서 생활하고, 잠을 적게 자고, 운동을 하지 않는 우리들의 일상이 알츠하이머 치매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치매 예방의 중요한 답으로 잘못된 생활 습관을 들고 있다. 생활 습관을 올바르게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젊고 건강한 뇌로 되돌릴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기억력을 회복할 수 있는 리코드의 36가지 핵심 솔루션을 쉽고 명쾌하게 전달한다.

    알츠하이머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아주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의 일상이 알츠하이머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인지기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지혜로운 방법들을 소개해 알츠하이머로부터 고통받는 사람은 물론이고 그의 가족들, 더 나아가 뇌의 노화가 시작된 서른 이후 모든 사람들에게 알츠하이머 시대의 종말을 알리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3월]어르신 이야기책(40종)
    저자: 황순원 외 다수
    "◆ 어르신의 책읽기 권리를 찾아드리기 위한 국내 최초의 기획,
    품위 있고 건강한 노년을 위한 <어르신 이야기책> 1차 40종 출간!

    “어떻게 하면 품위 있고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을까?”
    이에 전문가들은 어르신의 지적 활동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책읽기이지요. 하지만 현실은 어르신들께 어린이들이 보는 그림책을 권하거나 읽어드리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서글픈 현실을 접하면서, 어르신들만을 위한 책을 고민하게 되었고, 마침내 <어르신 이야기책>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의 책읽기에 필요한 책은 단순히 활자를 키우거나 그림을 넣는다고 자격을 갖추는 것은 아닙니다. 건강한 기억인자가 활성화될 수 있는 소재여야 하고, 어르신 격에 맞게 글맛이 있어야 하며, 이를 시각적으로 자극할 격에 맞는 그림이 함께 어우러져야 합니다.
    <어르신 이야기책>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경인지센터 책임자인 김상윤 박사의 자문을 받아 어르신들이 생생하게 기억하는 요소들을 이끌어내기에 적합한 소재의 글로 선정했으며, 글의 소재들을 그림으로 표현해서 글과 그림이 동시에 인지 기능을 자극할 수 있게 작업했습니다.
    또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늘 곁에 두고 펼쳐보실 수 있게 책의 크기를 고려했고, 이에 따라 적절한 활자의 크기와 어르신들의 집중력을 감안하여 읽기 쉽게 단락을 나누었습니다.
    글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에서 가려 뽑아냈으며, 그림은 그림치료 활동을 하는 화가들이 참여했습니다. 마침내 지난 1년 동안 작업한 그 결과물로 40종을 출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어르신 이야기책>은 네 종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긴글(9종)은 글 읽기에 부담이 없는 분들을 위한 책, 중간글(8종)은 긴글을 조금 지루하게 느끼시는 분들을 위한 책, 짧은글(11종)은 중간글보다 더 짧은 글을 읽고 싶어하시는 분들을 위한 책, 마지막으로 글 읽기가 힘든 분들을 위한 그림책(12종)에는 그림과 그림에 덧붙이는 한 줄을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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