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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이별은 연습도 아프다
    저자: 홍해리
    치매에 걸린 아내를 바라보는 남편의 애절한 마음이 담겨있는 시이다.
    노 시인은 병원이나 시설에 아내를 맡기지 않고 오랜 세월 홀로 아내를 돌보고 있다
    이렇게 치매에 관한 시를 시집으로 묶어 내는 것은, 같은 상황에 놓인 사람들을 위로하고 싶기 때문일 것이다.
    매일 이별을 연습하지만 하루 하루가 평생인 것처럼 아내에 대한 시인의 사랑은 각별하다
    [6월]당신이 꽃같이 돌아오면 좋겠
    저자: 고재욱
    강원도 원주의 한 요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저자는 지난 7년간 100여 명의 노인들을 떠나보내며, 그들의 마지막 나날들을 글로 담았다. 삶의 마지막 순간에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것이 오직 기억뿐이라면, 기억조차 사라진 삶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저자는 치매 노인들의 조각난 기억들을 그러모아 그들의 인생을 기워보며, 기억이라는 형태로도 담을 수 없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전한다.
    [6월]나는 치매를 다스릴 수 있다
    저자: 최낙원
    “뇌신경외과 전문의이자 한의사인 최낙원 박사가
    A부터 Z까지 Q & A로 쉽게 알려주는 치매의 모든 것”

    이 책은 치매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본서는 인지장애 및 치매 환자들을 돌보고 치료하고 있는 치매 관련 전문가 및 치매환자와 가족들, 그리고 치매 기관 종사자분들, 아울러 평소 치매에 두려움을 갖고 있는 여러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치매와 관련된 궁금한 질문들을 도출하여 Q & A 형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된 안내서이자 지침서이다.
    [6월]별에서 온 엄마
    저자: 고수산나
    하진이(여. 초등5)와 하윤이(남. 초등3)네 가족은 조금 시끄럽지만 단란한 가정이다. 어느 날, 40대의 젊은 엄마에게 치매가 찾아온다.
    처음에는 엄마가 별에서 온 것처럼 아주 엉뚱하고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엄마답지 않은 행동을 계속 반복하는 엄마에게 짜증을 내기도 하고 오해를 해서 서운해 하기도 한다.

    엄마는 치료약이 없다는 무서운 치매에 걸린 것이다. 아직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과 회사 일과 가족들을 갑자기 맡아야 하는 아빠, 자신이 치매에 걸렸다는 사실에 괴로워하는 엄마. 엄마의 병으로 온 가족이 괴롭고 힘든 고통에 빠진다.
    [5월]엄마는 죽을 때 무슨 색 옷을 입고 싶어?
    저자: 신소린
    할머니의 치매가 악화된 것을 계기로 7남매는 혼자서도 잘 생활하시던 할머니를 24시간 돌아가며 간호하게 되었다. 90대 치매 노모를 간병하던 70대 엄마는 스트레스가 최고조에 달했을 때, 40대 딸인 저자에게 탈출하듯 3박 4일간 휴가, 일명 ‘치매 간병 해방 여행’을 왔다.

    할머니의 치매 그리고 엄마의 할머니 간병 일화에 대해 들으면서 저자는 노년의 부모를 돌보는 데 어떤 준비와 노력이 필요한지는 물론, 좋은 죽음이란 무엇인지, 또 언젠가는 반드시 올 삶의 끝에 엄마가 바라는 당신의 마지막은 어떠한지 등에 관해 엄마와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이야기 나눈다. 작가가 들려주는 모녀 3대의 이야기는 우리 모두의 부모는 물론, 자기 자신의 늙어감과 죽음을 들여다보게 한다.
    [5월]조금씩, 천천히 안녕
    나카지마 교코
    ‘긴 이별’이 원제인 이 소설은 인지증을 앓던 아버지를 여읜 작가가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쓴 소설로 타인의 얘기로만 보였던 노인성 인지증(치매) 문제를 히가시 가족이 포개온 10년의 세월을 통해 나이듦과 죽음을 마주하고 이별을 준비하는 가족들의 모습을 따뜻하고 진솔하게 그렸다.
    [5월]함께한 계절
    저자: 신정식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을 받은 아버지를 바라보며 기록한 사진과 글이 담겨 있다.
    아빠의 아빠’가 된 아들은 예전에 당신의 자리였던 카메라 뒤에서 어린 아이가 된 아버지를 바라본다. 기억을 잃고 있는 아버지와 시간을 붙잡고 싶은 아들 사이에서 싹틔운 사진책 『함께한 계절』은 그들이 ‘함께했던 계절’을 기억하고, 또 그들이 ‘함께할 계절’을 기약한다.
    [4월]치매예방을 위한 뇌훈련 실버인지놀이 워크북 03
    저자: 윤소영
    이 교재는 노인들의 뇌를 자극하고 인지능력을 향상시켜 치매를 예방·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집중력, 지남력, 기억력, 시공간력, 판단력 등의 영역에서 초급, 중급, 고급 단계로 나누어 단계별로 체계적인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였고,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식의 활동과 그림, 단어, 회상용 소재들을 선택하여 적용하여 차별화된 방법으로 노인의 흥미를 높였다.
    [4월]어르신을 위한 손글씨 한글 따라쓰기
    저자: 시사정보연구원
    백세 장수 시대를 사는 어르신들은 육체 건강 못지않게 두뇌 건강에 신경을 씁니다. 어르신들은 나이가 들어 기억력이 떨어지면 막연하게 치매를 걱정하기도 합니다. 몸은 운동으로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지만 두뇌는 건강하게 관리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글ㆍ한자 손글씨 따라쓰기 책을 꾸준히 출간한 시사정보연구원과 시사패스는 두뇌 건강과 관련하여 손글씨의 효과에 관심을 가지고 손을 직접 움직이는 행위들이 뇌를 활성화시킨다는 많은 연구 자료들을 검토하고 확인하였습니다. 최근 뇌과학 연구 자료들은 손뿐만 아니라 발과 몸의 움직임도 뇌의 활성화와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그림, 춤, 운동처럼 신체의 모든 부위 움직임이 뇌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어르신들이 춤이나 운동, 그림 그리기 같은 활동을 활발히 하면 두뇌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아이들이 글을 배울 때 천천히 또박또박 글씨를 쓰면서 익히는 것처럼 어르신들이 한글을 손으로 직접 따라 쓰고 소리 내어 읽으면 기억력 회복과 치매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시사패스가 아이들이 한글을 배우듯이 어르신들이 한글을 따라 쓰며 두뇌
    [3월]죽을 때까지 치매 없이 사는 법
    저자: 딘 세르자이, 아예샤 세르자이
    최고의 신경학 전문가인 딘 세르자이와 아예샤 세르자이는 15년간 연구와 임상 시험 끝에 획기적인 발견을 이끌어 냈다. 알츠하이머를 90퍼센트는 예방하고 10퍼센트는 되돌릴 수 있는 길을 알아낸 것이다. 저자들에 따르면 치매는 유전과 노화만의 결과가 아니다. 이 병은 부적절한 라이프스타일, 즉 잘못된 ‘생활습관’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따라서 삶의 방식만 개선하면 두뇌 건강은 충분히 지킬 수 있다. 저자들이 찾아낸 치매 탈출 솔루션 ‘뉴로 플랜’은 두 가지 점에서 혁신적이다. 첫째, 최신 생활습관의학에 기초해 식사, 운동, 스트레스, 수면, 뇌 습관을 한꺼번에 잡아 주는 포괄적 프로토콜이다. 둘째, 최첨단 정밀의료에 근거해 각자의 환경과 자원, 기질과 유전자를 고려해 적용하는 개인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이 강력한 플랜은 경미한 기억력 감퇴부터 중증 치매까지 광범위한 인지 건강 문제들에 대처하면서 중년과 노년에도 젊은 뇌를 유지한 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길을 알려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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