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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뇌 노화를 멈추려면 35세부터 치아 관리 습관을 바꿔라-신경내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백년 두뇌의 비밀
    하세가와 요시야
    《뇌 노화를 막으려면 35세부터 치아 관리 습관을 바꿔라》는 치아를 잘 관리할수록 건강한 뇌를 지킬 수 있다고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신경내과 및 치매질환 전문의로, 20만 명 이상의 치매환자를 치료하면서 치아 건강이 뇌 노화와 긴밀하게 연관돼 있음을 깨달았다. 치매 진료에 치과위생사가 실시하는 구강 관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성과를 거둔 저자는 이 책에서 치아 건강과 뇌 노화 사이의 연관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효과적으로 치아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다.
    [7월]치매, 엄마가 이상해요
    김숙희
    100세 시대, 우아한 노년을 위해 온 가족이 알아야 할 치매 예방 지침서

    치매, 더 이상 남의 집 일만은 아니다.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치매환자 수는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1년에 태백시 인구(45,000명)만큼씩 치매환자가 늘고 있다고 한다. 누구나 치매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는 말이다.

    다행인 것은 치매는 예방이 가능한 질병이다. 저자는 일상생활 습관을 고치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먼저 저자는 뇌의 구조와 특징을 설명하면서 치매가 예방 가능한 질병인 것을 설득한다. 뇌는 나이가 들어서 퇴화되는 것이 아니라 쓰지 않아서 퇴화된다. 계속적인 호기심과 교육을 통해 자극을 주면 뇌는 살아난다.

    치매예방을 위해 어르신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뇌를 활성화시키는 행동, 일상생활에서 뇌를 깨우는 활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또한 치매 부모님을 위해 자녀들이 알아야 할 상식과 행동지침에 대해서도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치매 예방교육의 선두에서 종횡무진하는 저자의 현장 경험이 생생하게 담겨있고,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 가족의 생활 지침이 자세히 기록되어있다.
    [7월]몬테소리 교육철학과 프로그램에 근거한 노인치매 예방과 치료방법
    조성자
    『노인치매 예방과 치료방법』은 치매 어른들을 지지하는 몬테소리 철학의 이론적 배경을 탐색하고 몬테소리 프로그램을 치매 어른들에게 실제적으로 적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였다.
    제1부는 치매 어른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몬테소리 이론의 이론적 배경, 방법, 원리를 몬테소리 철학에 근거하여 기술하였다. 제2부에서는 치매 어른들에게 몬테소리 교육원리를 적용하는 작업으로 구성하였다. 치매 어른들을 위해 치료할 수 있는 것을 치료하고, 되돌릴 수 있는 것을 되돌리는 작업을 위한 실제적인 활동들을 서술하였다. 실기 활동은 현재 대구가톨릭대학교 몬테소리 특수대학원생 학생들이 몬테소리 프로그램을 치매 어른들에게 적용하면서 치매센터에서 작업하고 있는 실제적인 활동을 근거로 서술한 것이다.
    [7월]우리 할머니 치매 할머니와 함께한 시간
    니코 니콜슨
    2018년도 고단샤 만화상 수상작으로, 치매에 걸린 할머니와 함께한 시간을 그린 감동 에세이 만화다. 읽는 이로 하여금 치매란 무엇인가, 그리고 가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더불어 작가인 니코 니콜슨의 실화를 바탕으로 그린 만큼 더욱 몰입감이 느껴진다.

    어느 날부터인가 이상한 행동을 시작한 할머니. 그토록 다정하던 할머니가 낯선 사람처럼 변해가는 이 상황이 엄마와 나에겐 너무나 당혹스럽기만 하다. 감당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 것 이상으로 힘들고 지쳐가는 나날의 연속…. 그럼에도 할머니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7월]치매 예방 손가락 운동
    저자: 비르기트 헨제
    남녀노소 모두 필독해야 할 독일 최고의 손가락 운동 교재

    현장에서 25년간, 고령자와 치매 노인들에게 검증하여 엄선한 손가락 운동 135가지

    신경생물학과 신경심리학에 의하면, 신체는 각각 뇌 표면과 연결되며 그중에서도 열 손가락은 뇌 피질의 약 60퍼센트와 연결돼 있다. 즉 뇌와 신체는 서로 긴밀하게 작용한다는 것인데, 특히 손과 손가락을 일정 목적에 따라 움직이면 마치 온몸을 움직일 때와 거의 유사한 혈액순환이 뇌에서 이루어진다.

    노인 전문 정신과의사이자 치매 전문 치료사인 비르기트 헨제는 고령자와 치매 노인들과 함께한 25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손 운동법을 창안하고, 현장에 적용해 가장 효과를 본 것들을 정선해 책으로 펴냈다. 이 책을 포함, 노인 활성화 운동에 관한 저자의 연구 노력이 축적된 10권의 저서는 모두 독일 전역의 노인 사회복지 기관 등에서 필수 교재로 쓰이고 있다.

    《치매 예방 손가락 운동》은 노인성 치매 환자에게 안정감과 집중력, 이해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손가락 운동법 135가지를 그림과 함께 설명한다. 준비 작업인 기초 체조를 시작으로, 맨손으로 하는 손 체조와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끈, 성냥갑, 펜, 막대기, 병뚜껑, 종이컵, 고무 밴드 등의 도구를 활용한 손 체조법이 실려 있다. 현지에선 얇은 책 3권으로 출간된 것을 한국어판은 한 권으로 합본했으며 일상에서 펼쳐놓고 따라 하기 쉽도록 스프링 제본으로 만들었다.
    [7월]세 살배기 남편 그래도 사랑해 치매 남편과 함께한 6년, 그리고 당신의 빈자리
    저자: 배윤주
    세 살배기 남편, 그래도 사랑해』는 젊은 나이에 치매환자가 된 남편을 돌보며 보냈던 6년 동안의 기록이다. 치매환자를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조언들도 많지만 무엇보다 저자 자신이 남편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새롭게 깨닫게 된 시간들이었으며, 가족들이 더욱 합심하고, 사랑하고 우애가 깊어지는 시간이었음을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그리고 조금씩 나빠지는 병세에도 불구하고 치매남편이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지키면서 삶의 순간순간을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는 모습을 통해 치매환자를 케어 하는 이들이 가야 할 하나의 모델을 제공한다.
    [5월]무해의 방(2019 한경신춘문예 당선작)
    저자: 진유라
    『무해의 방』은 치매 노인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고통스러운 기억마저 소중해지는 망각의 순간을 통해 삶의 아이러니를 드러내면서, 소설은 치매가 만들어내는 비일상의 공간을 재현과 고백의 공간으로 바꾸어낸다. 무해의 기억을 통해 우리는 그녀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데, 특히 기억의 폭풍 속에 주저앉은 무해를 붙드는 작은 공동체 속에서 이루어지는 무해의 고백기도는 마음에 깊은 울림을 남긴다. 광범위한 취재를 바탕으로 구성된 생생한 소설적 상황은 무해의 고통에 깊이 공감하게 하는 한편 고통을 넘어서려는 문학적 시도를 구성한다. 이 시도를 통해 『무해의 방』은 미래에서부터 이쪽의 현재를 바라보게 하는 방식으로, ‘너머’의 메시지를 전한다.
    [5월]그러던 어느 날- 알츠하이머 간병일기
    저자: 박종대
    부제 ‘알츠하이머 간병일기 초(抄)’가 말해주듯 이번 시집은 치매로 더 잘 알려진 알츠하이머에 걸린 부인을 간병하는 현장에서 나왔다. 병의 증상과 간병하는 시인의 자세와 심경을 임상 일지 쓰듯 사실대로 쓰고 있는데도 정이며 사랑이며 그리움 등 서정적 목록은 물론 삶에 대한 통찰도 원초적 언어와 형식으로 들어 있다. 솔직하고 개결한 마음과 언어로 이런 시 쓰라고 시조라는 양식이 생겼는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오늘날 시조의 위상과 효용성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는 시조집이 『그러던 어느 날』이다.

    이번 시조집 『그러던 어느 날』은 알츠하이머 환자 간병을 통해 실감한 인생과 우주적 삶에 대한 통찰이 빛을 발하고 있어 시조 자체로 우뚝한 시조집이다. 거기에 구순을 바라보는 나이에 아내를 간병하는 시인의 애틋한 정, 애이불비(哀而不悲)라 한없이 서러우나 내색하지 않고 오히려 해학으로 넘기는 개결함과 깊은 경륜이 이 시대 말할 수 없이 큰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얼핏 보면 아주 자연스럽고 쉽게 쉽게 읽히면서도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시인만의 세심한 언어 의식과 시작법에 따른 것이다. 자연스럽고 쉽게 읽히게 하는 것, 감동으로 시적 소통을 하는 것이 동서고금 시의 가장 큰 덕목이다. 나도 그렇게 쓸 수 있겠구나 하면서도 아무나 따라 쓸 수 없는 게 쉽고 감동적인 시다. 연륜에 의한 혜안과 시적 내공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

    해서 민족의 혼과 정서가 양식화된 민족문화 원형으로서의 시조의 위상과 여전한 유효성을 한껏 높인, 근래 우리 시조단에서 보기 드문 돌올한 수확이 이 시조집이다.
    [5월]치매케어텍스트북2(총론)
    저자: 일본인지증케어학회
    『치매케어 텍스트북』 제2권 '총론'편. 이 책은 일본인지증케어학회가 치매와 관련된 의료, 보건, 간호 복지, 케어 분야의 대표적인 학자들과 전문가들에게 의뢰하여, 해당 전문분야는 물론 타 분야까지 상호 보완하여 집대성한 것이다.
    [5월]부모님의 행복을 위한 뇌건강 인지 프로그램1~7
    저자: 신희영
    * 본 도서는 치매예방 및 지연을 위한 매일 매일의 학습지로써 대한민국에서는 최초로 시도 되어지는 탁월한 교재이며 건강 사회를 위한 필수 자료라 하겠다.

    가족이나 그 외에 어떠한 기관이나 봉사자와 함께 연세 드신 어른들을 돌보며 하루하루를 건강하게 행복하게 해주는 학습지이다.

    1 주일에 한권씩으로 엮어져 있으며 현재 8 권이 발행 되었으며 앞으로 52 주

    그리고 1 년 52 주 52 권 씩 3 년분을 발행할 계획으로 진행되고 있다.

    본 도서를 통하여서 가족의 행복 그리고 이웃의 사랑에 큰 이바지를 할 것으로 믿어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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