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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그래도 웃으면서 살아갑니다
    저자: 단노 도모후미, 오쿠노 슈지
    39세 겨울, 치매가 찾아왔지만 내 인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실적 1위의 영업사원이자 두 딸의 아빠,
    어느 날 그에게 찾아온 치매…
    삶이 전부 무너져버릴 거라고 생각한 순간,
    진짜 나로 사는 법을 발견한 한 사람이 전하는 희망과 위로의 기록

    “내 안의 단어들이 하나둘 사라지지만, 웃는 얼굴은 잊어버리지 않아요.”
    “기억력은 나쁘지만 평범한 사람입니다.”

    치매와 함께 살아가길 선택한 30대 직장인의 두 번째 인생
    [11월]우두커니 - 늙은 아버지와 사는 집
    저자: 심우도
    "어느 날, 아버지에게 치매가 왔다."
    한 집에 세 사람이 함께 살고 있다. 서른다섯의 승아와 영우, 그리고 아흔을 바라보는 승아의 아버지.
    승아와 영우는 결혼 5년차 부부다. 승아는 고령의 아버지를 혼자 둘 수 없어 결혼 후에도 함께 살게 되었다.
    그런데 아버지에게 치매가 왔다. 표정과 말투, 성격이 바뀌어 버리고, 꿈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며 횡설수설하는 아버지,
    그런 아버지의 모습에 승아와 영우는 큰 혼란을 겪는다. 착하고 다정했던 아버지의 변화에 승아는 두렵고 슬프다.
    하루하루 낯설어지는 아버지의 모습에, 승아는 무심했던 자신을 되돌아보며 눈물 짓는다.
    승아와 영우는 서로를 다독이며 상황을 받아들이고 치매 아버지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서 해보지만,
    아버지의 치매는 점점 심해지고 승아와 영우는 불안한 하루하루를 이어간다.
    [11월]잃어버린 토끼, 커피, 눈풀
    저자: 베티나 비르키에르
    우리 할아버지에게서 낱말들이 떨어져요!
    우리 할아버지는 토끼와 커피와 꽃을 좋아해요.
    123가지나 되는 꽃 이름도 모두 알고 있어요. 그것도 학명으로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할아버지에게서 낱말들이 하나, 둘 떨어졌어요.
    나는 그 낱말들을 주워 상자에 차곡차곡 담느라 하루 종일 바빴지요.
    그러다 문득,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바로 지금!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것들을 함께 하는 것이지요!
    치매에 걸려 매일 조금씩 기억을 잃어가는 할아버지,
    그 곁에서 오늘을 따뜻하게, 새롭게 함께 채워가는 감동적인 가족 사랑 이야기입니다.
    [11월]노인 인지활동 책놀이 - 치매예방과 인지기능 강화를 위한
    저자: 동화가있는집
    치매예방과 인지기능 강화를 위한 책
    [10월]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치매 예방 & 두뇌 트레이닝 1-1
    저자: 풀잎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치매 예방 & 두뇌 트레이닝

    고령화 사회로 노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치매인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치매는 뇌의 신경세포 손상으로 기억력, 사고력, 이해력, 언어력, 계산능력, 학습능력, 인지기능 등이 상실되는 병입니다. 치매가 두려운 이유는 인간으로써의 존엄성을 위협하고 환자는 물론 가족에게도 큰 고통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할머니, 할아버지. 손자. 손녀가 함께 놀이처럼 재미있게 문제를 풀면서 뇌를 자극하여 집중력, 이해력. 기억력, 사고력 등을 키워 치매를 예방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이며 또한 가족들이 함께 함으로써 즐겁고 행복한 기억도 만들 수 있는 좋은 치매 예방 책 입니다.
    [10월]할머니가 돌아왔다
    저자: 김지후
    치매’라는, 부정적 인식이 자리 잡고 있는 단어를 통해, 손자와 할머니의 아름다운 추억을 그린다. 고령화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현대 사회에서 노인을 향한 시선을 중학생 남자아이 ‘지후’의 시선으로 담아낸다. 그토록 찾아 헤멘 할머니와 재회해 행복에 젖은 지후가 마주한 진실은 읽는 이의 분노와 씁쓸함을 자아낸다.
    [10월]기억개선 1,2,3 기억력을 증진하는 30일간의 훈련
    저자: 박우동, 박원영
    중앙 치매 센터에서 발표한 장래 치매 환자 추계에 의하면 2024년 치매 환자 수는 100만 명이고 2039년에는 2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뇌를 단련해서 뇌 기능을 원활하게 하고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본서는 계산 문제, 추리 문제, 암기 문제의 연습을 계속하도록 하여 부호화하고 인출하는 과정을 반복하게 해서 그 과정들이 제대로 원활하게 작동되게 한다. 이는 곧 기억력이 개선되고 향상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러한 연습을 통해서 정상인의 경우에도 20%까지 기억력이 올라간 경우도 있다. 또한, 경인지 장애가 의심되는 고령자를 대상으로 6개월간 연습을 실시한 결과, 90% 이상의 사람이 정상치로 복귀되거나 향상된 경우도 있다. 물론 이러한 연습들로 치매 환자의 뇌 기능 개선에 성공한 예도 있다. 기억력은 체계적이고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서 개선할 수 있다. 기억력 개선 30일 코스로 구성된 『기억개선』 시리즈 제1권은 스마트폰 사용 등으로 인해 만성적인 기억력 감퇴를 경험하는 현대인들에게 올바른 해답이 될 것이다.
    [10월]치매 부모를 이해하는 14가지 방법
    저자: 히라마쓰 루이
    치매에 관한 가장 친절하고 실제적인 설명서

    이 책은 10만 명 이상의 고령 환자들을 진료해 온 전문의가 치매에 대한 통념과 오해를 바로잡고자 쉬운 언어로 써 내려간 ‘치매 설명서’다. 저자는 ‘치매의 원인’과 고령자의 ‘문제 행동’에 초점을 맞춘다. 원인을 알면 해결책이 보이기 때문이다. 또한 지금까지의 치매 관련 책과는 달리, 뇌뿐 아니라 눈, 귀 등의 감각과 팔다리의 노화까지 다양한 각도에서 치매를 다룬다. 저자의 명쾌한 분석과 실제적인 솔루션은 치매 부모와 가족의 삶을 바꾸는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다
    [10월]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드릴
    저자:가와시마 류타
    이 책은 전작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2탄이다. 전작보다 양과 질을 대폭 강화한 문제를 알차게 실었다. 초급부터 고급까지, 각 단계마다 즐겁게 풀었으리라 생각이다. 물론 그중에는 ‘쉽게 풀리지 않는데?’라는 문제도 있을 것이다. 실은 그것이 이 책의 중요한 부분이다. 두뇌 트레이닝은 ‘아슬아슬하게 어려운’ 문제를 푸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우리 연구에 따르면 뇌는 너무 쉬운 문제에도, 너무 어려운 문제에도 활발하게 반응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단순한 숫자나 기호를 이용하여 적당히 어려운 계산과 암기 문제를 최대한 빨리 푸는 것이 뇌를 가장 활성화한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나’라는 역사를 쌓아가는 행위이며 본래 인간으로서의 발달과 성장을 촉진하는 것이다. 열 살짜리 꼬마가 스무 살 성인이 되는 것과 일흔 살 할머니가 여든이 되는 것은 똑같이 ‘10년이라는 시간이 쌓여서 이루어진 것’이다.
    [9월]기억의 풍선
    저자: 제시 올리베로스,다나 울프카테
    [기억의 풍선]은 긴 설명 없이 치매라고 불리는 인지증에 대해 생각하게 해 줍니다. 인지증은 많은 사람들이 이미 마주하고 있거나, 앞으로 마주하게 될지도 모르는 현실입니다. 흑백과 컬러풀한 풍선이 어우러진 그림은 매우 아름다우면서도 이 이야기와 인지증에 대해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슈나이더 패밀리 북어워드에서 명예상을 받은 [기억의 풍선]은 어린이뿐 아니라 전세대에 걸쳐 인지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로를 안겨 주기에 충분한 책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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