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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무해의 방(2019 한경신춘문예 당선작)
    저자: 진유라
    『무해의 방』은 치매 노인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고통스러운 기억마저 소중해지는 망각의 순간을 통해 삶의 아이러니를 드러내면서, 소설은 치매가 만들어내는 비일상의 공간을 재현과 고백의 공간으로 바꾸어낸다. 무해의 기억을 통해 우리는 그녀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데, 특히 기억의 폭풍 속에 주저앉은 무해를 붙드는 작은 공동체 속에서 이루어지는 무해의 고백기도는 마음에 깊은 울림을 남긴다. 광범위한 취재를 바탕으로 구성된 생생한 소설적 상황은 무해의 고통에 깊이 공감하게 하는 한편 고통을 넘어서려는 문학적 시도를 구성한다. 이 시도를 통해 『무해의 방』은 미래에서부터 이쪽의 현재를 바라보게 하는 방식으로, ‘너머’의 메시지를 전한다.
    [5월]그러던 어느 날- 알츠하이머 간병일기
    저자: 박종대
    부제 ‘알츠하이머 간병일기 초(抄)’가 말해주듯 이번 시집은 치매로 더 잘 알려진 알츠하이머에 걸린 부인을 간병하는 현장에서 나왔다. 병의 증상과 간병하는 시인의 자세와 심경을 임상 일지 쓰듯 사실대로 쓰고 있는데도 정이며 사랑이며 그리움 등 서정적 목록은 물론 삶에 대한 통찰도 원초적 언어와 형식으로 들어 있다. 솔직하고 개결한 마음과 언어로 이런 시 쓰라고 시조라는 양식이 생겼는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오늘날 시조의 위상과 효용성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는 시조집이 『그러던 어느 날』이다.

    이번 시조집 『그러던 어느 날』은 알츠하이머 환자 간병을 통해 실감한 인생과 우주적 삶에 대한 통찰이 빛을 발하고 있어 시조 자체로 우뚝한 시조집이다. 거기에 구순을 바라보는 나이에 아내를 간병하는 시인의 애틋한 정, 애이불비(哀而不悲)라 한없이 서러우나 내색하지 않고 오히려 해학으로 넘기는 개결함과 깊은 경륜이 이 시대 말할 수 없이 큰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얼핏 보면 아주 자연스럽고 쉽게 쉽게 읽히면서도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시인만의 세심한 언어 의식과 시작법에 따른 것이다. 자연스럽고 쉽게 읽히게 하는 것, 감동으로 시적 소통을 하는 것이 동서고금 시의 가장 큰 덕목이다. 나도 그렇게 쓸 수 있겠구나 하면서도 아무나 따라 쓸 수 없는 게 쉽고 감동적인 시다. 연륜에 의한 혜안과 시적 내공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

    해서 민족의 혼과 정서가 양식화된 민족문화 원형으로서의 시조의 위상과 여전한 유효성을 한껏 높인, 근래 우리 시조단에서 보기 드문 돌올한 수확이 이 시조집이다.
    [5월]치매케어텍스트북2(총론)
    저자: 일본인지증케어학회
    『치매케어 텍스트북』 제2권 '총론'편. 이 책은 일본인지증케어학회가 치매와 관련된 의료, 보건, 간호 복지, 케어 분야의 대표적인 학자들과 전문가들에게 의뢰하여, 해당 전문분야는 물론 타 분야까지 상호 보완하여 집대성한 것이다.
    [5월]부모님의 행복을 위한 뇌건강 인지 프로그램1~7
    저자: 신희영
    * 본 도서는 치매예방 및 지연을 위한 매일 매일의 학습지로써 대한민국에서는 최초로 시도 되어지는 탁월한 교재이며 건강 사회를 위한 필수 자료라 하겠다.

    가족이나 그 외에 어떠한 기관이나 봉사자와 함께 연세 드신 어른들을 돌보며 하루하루를 건강하게 행복하게 해주는 학습지이다.

    1 주일에 한권씩으로 엮어져 있으며 현재 8 권이 발행 되었으며 앞으로 52 주

    그리고 1 년 52 주 52 권 씩 3 년분을 발행할 계획으로 진행되고 있다.

    본 도서를 통하여서 가족의 행복 그리고 이웃의 사랑에 큰 이바지를 할 것으로 믿어 확신한다.
    [5월]치매예방을 위한 이론과 활용
    저자: 김상옥, 이광재
    *본서는 치매 예방을 위한 이론 실제를 다루고 있으며 치매에 따르는 대책과 현장에서의 활동과 실제를 12장으로 구분하여서 누구나 쉽게 활용할수 있도록 하였다.

    *본서는 전문가 양성을 위한 전문서적으로서 현장에서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를 양성하는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5월]어머니의 십자가
    저자: 김영로
    현시점에서 대한민국이라는 사회를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의 이야기다.

    치매로 고생하시는 어머니를 곁에서 지켜보는 입장에서 안타깝고, 안쓰러운 마음으로 한 줄 한 줄 써내려 간 따뜻한 이야기다.

    오래전 늙고 병든 부모를 가정에서 모시던 것이나, 산업화, 도시화, 핵가족화된 요즘의 고령화 시대에 특정 시설에서 모시는 것이나 방법과 장소만 다를 뿐 늙고 병든 부모를 대하는 것은 별반 다를 게 없다. 치매 환자를 둔 보호자에게 혹시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는 마음으로, 시시각각 중해지는 어머니의 치매 증상과 우발적인 합병증으로 인한 고통, 그에 대처하는 보호자로서의 조치, 요양병원의 생활 등을 기록하였다.
    [4월]치매관리와 예방
    저자: 신희영
    치매의 개념과 실태, 문제점과 증상, 원인, 치매관련 복지제도, 치매예방을 위한 심리치료 및 운동 등 치매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4월]스마트에이징을 위한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의사소통 놀이 48
    저자: 이금자, 김화수, 임은실
    치매 예방을 위한 언어활동, 인지활동, 신체활동, 일상생활, 회상, 사회적응 영역에서의 다양한 인지, 의사소통 놀이를 소개하고 있다.
    [4월]치매 관련 통계생산 및 관리 체계화 방안
    저자: 이윤경, 정영철, 유재언, 임정미, 정경희
    고령화에 따른 치매환자의 증가로 치매질환자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 및 사회 전체적인 파급효과가 매우 높다. 이에 ‘치매국가책임제’와 같이 국가차원에서 긴밀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정확하고 시의성 있는 치매통계자료의 생산 및 관리가 부족한 상황이다. 따라서 향후 국가치매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치매 통계 생산 및 관리 방식을 면밀히 비교·검토·분석하여, 정확하고 체계적인 치매 통계 생산과 관리 방안 마련이 이루어져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국가치매정책의 수립과 시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신뢰성 높고 시의적절한 통계 생산과 관리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3월]세상에서 가장 슬픈 병, 치매
    저자: 임지향
    가족을 지키고, 나에게 힘이 되는 치매 가이드북
    나이와 관계 없이 치매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환자와 가족, 사회를 모두 힘들게 하는 치매에 대해 대비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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