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로 바로가기 카피라이트 바로가기

중앙치매센터

통합검색
사이트맵 닫기

신간도서

HOME 정보 신간도서 프린트하기

total : 13 (1/2 page)
    [3월]세상에서 가장 슬픈 병, 치매
    저자: 임지향
    가족을 지키고, 나에게 힘이 되는 치매 가이드북
    나이와 관계 없이 치매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환자와 가족, 사회를 모두 힘들게 하는 치매에 대해 대비할 수 있는 책이다.
    [3월]아버지, 꽃 편지 그리고 장미
    저자: 김이현
    저자는 철이 드는 나이 40을 넘기면서 어렴풋이 깨닫기 시작한 아버지의 힘들었던 삶의 무게와 한없이 묵직했던 자식 사랑을 글로 표현하였다. 그 글과 함께 옛날 꽃 편지로 동기를 부여받아 쓰기 시작한 시, 그리고 시골집 화단의 장미 한 송이가 주던 강렬한 사랑의 이미지가 바탕이 된 행시들을 함께 모아 책으로 펴내게 되었다.

    마지막 일곱날에 : 주인공의 둘째 아들인 작가가 치매 초기인 아버지의 임종 직전 일주일의 의식과 모습을 그린 단편으로 가난하고 순박한 한 서민이 일제와 한국전쟁 그리고 전후 그 고난의 시기를 힘겹게 헤쳐 나가면서 펼치는 가장으로서의 가족 사랑이 잘 묘사되어 깊고도 진한 감명이 전해진다.

    시 꽃 편지 : 그 옛날 어느 여고생에게서 받은 꽃 편지 한 통은 35년의 직장생활 속에서도 시심을 유지하는 동력이 되었으니... 지금도 하늘로 문이 열리는 집에 살고 있는 모습을 꿈꾸는 그 감성이 글 속에 녹아 있다.

    행시 장미 : 초겨울 시골집 화단에 홀로 핀 장미 한 송이가 그렇게 화려한 꿈속의 사랑이 되어 왔던가? 산과 바다를 다니며 풀어내는 감정의 색들이 일정한 운율을 타고 무지개가 되는 듯하다.
    [3월]내 나이가 어때서
    저자: 안드레 알레만
    생각과 지능도 나이를 먹을까?
    나이가 들면 두뇌에는 어떤 일이 생길까?
    82번째 생일을 맞는 한 여성은 자신에게 앞으로 살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을 거라 생각했다. 생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고자 장기 기증을 결심했다. 하지만 그는 100번째 생일에도, 110번째 생일에도 건강을 유지했다. 한 연구기관에서 112세일 때와 114세일 때 그의 신체 능력과 인지 능력을 측정했는데, 모든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는 70세의 사람보다 이야기를 잘 기억해냈다.
    《내 나이가 어때서》에 등장하는 헨드리케라는 여성의 이야기다. 그가 82세가 된 이후 30년간 뇌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100세가 되도록 건강한 몸과 뛰어난 기억력을 유지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60대밖에 안 되었는데 신체적 능력과 정신적 능력의 급격한 저하를 겪는다. 둘 사이의 차이는 무엇일까? 인간이라면 누구든 알츠하이머에 걸릴 위험이 있는 걸까? 80세의 뇌는 어떻게 생겼을까? 나이가 들면 뇌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혹시 나이 든 두뇌의 장점은 없을까? 네덜란드의 신경과학자 안드레 알레만은 이와 같은 질문에 대해 차근차근 짚어간다.
    [3월]치매체크텍스트북1
    저자: 일본인지케어학회
    국제치매케어전문사(DCE) 시험 지정 교과서이다. 치매의 BPSD, 약물·비약물, 재활, 환경지원, 임종케어까지 실제적인 케어방법 총망라 했다. 치매인을 케어하려면 치매의 증상을 깊이 이해하고 증상이 나타나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치매에 걸렸어도 충분히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게 지원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2월]치매는 없다
    저자: 김근제
    《치매는 없다》는 삶에서 디스크, 갱년기 장애, 뇌경색 등을 이겨낸 원공. 김근제만의 특별한 치료법을 담고 있다. 이 책과 필연적인 관계를 가지는 질병의 수렁에서 저자가 어떤 방법으로 자유로워졌는지 알 수 있다. 그에 더해 동일한 질병으로 고생하는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 잃어버린 자아와 건강과 행복을 찾기를 바라며 내미는 저자의 따뜻한 손길을 찾을 수 있다.

    한자를 파자하여 분해하기 시작하여 한 달 만에 뇌경색의 초기 증상들이 말끔히 사라졌다. 얼마나 상쾌했던지! 치료의 근본은 뇌 기능의 활성화와 미세 근육의 강화였다. 이것으로 인하여 미세신경선과 미세혈관 그리고 미세근육이 강화되면서 본래의 기능을 찾게 된 것이다. 한자를 파자하여 분해하는 것이 뇌경색의 치료 방법이 되고, 분해된 한자를 조목조목 맞추어 본래의 한자를 찾는 것은 치매의 치료 방법이 됨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한자의 분해와 조립은 치매와 뇌경색을 치료하는 최고의 프로그램이 될 수 있었다.

    - 〈머리말〉 중에서 -
    [2월]현장활동가를 위한 만다라 색칠하기
    저자: 나윤채외 4인
    만다라는 미술치료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명상과 함께 만다라를 제작하는 몰입 과정을 통하여 자신과 하나 되는 일체감을 경험할 수 있다.

    《현장활동가를 위한 만다라색칠하기》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을 위한 기억회상에 중점을 둔 만다라이다. 치매를 예방하고 경증 치매 어르신이 중증으로 가는 것을 지연시키는 효과를 목표로 한다.

    주어진 만다라에 색을 칠하는 작업을 기본 바탕으로 하고, 색을 칠한 만다라의 중요 특징 등을 기억해서 다시 그리게 하는 것과 주어진 그림의 반을 대칭이 되게 그리게 하는 것 등등을 통하여 기억력, 판단력, 집중력 등을 향상시킨다.

    색칠한 만다라를 기억하고 다시 그리는 부분은 정확하게 똑같이 그리기보다는 본인이 기억한 부분에 창작을 가미하여 그려나가게 구성을 하였다. 그리고 전체가 점으로 구성되거나, 절반이 점으로 구성된 것은 점을 이어서 만다라를 완성하면 된다. 빈 공간과 점선으로 되어 있어 점선을 따라 그리거나 대칭이 되게 실선으로 그려서 만다라를 완성한다.
    [2월]치매예방길1
    저자: 정두진, 정상인, 정치원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함과 반복 속에 내재된 무한한 변화를 담았다는 것입니다. 거북이 일러스트라는 단순해 보이는 구조 속에 천변만화의 조화가 내재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변화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우리의 두뇌가 개발됩니다.저자는 고령에도 불구하고 평생 동안 서예를 탐구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여 주변으로부터 특별한 비법이 있는지 항상 질문을 받아 왔습니다. 별난 운동을 하는 것도, 보약을 즐기는 것도 아니지만, 유일하게 꾸준한 활동이라고 할 것은 오로지 서예를 통한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손동작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저자 본인도 그렇고 주변의 서예가들도 그렇고, 이상하게도 서예가 중에는 치매 환자가 드물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치매 예방의 길을 직감하고, 약 3년 전부터 끊임없이 일반인들의 치매 예방에 최적화된 도안을 틈틈이 구상하여, 그 결과를 『치매 예방 길』로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독자 여러분들도 세상의 천변만화하는 이치를 품은 거북이 그림에 다가가는 행운을 잡으셔서 치매 없는 행복한 노년을 즐기시길 기원합니다.
    [2월]빨간양말 패셔니스타
    저자: 이마리
    치매 할머니를 돌보며

    패션디자이너를 꿈꾸는 소년의 좌충우돌 성장기
    빨강양말 패셔니스타》는 치매 걸린 할머니를 돌봐야 하는 상두의 이야기를 씨줄로 하고, 패션디자이너를 꿈꾸는 상두의 이야기를 날줄로 하여 전개된다. 갈수록 늘고 있는 치매 환자에게 가족의 사랑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그리고 기존의 성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꿈을 어떻게 키워 나가는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개교기념일을 맞아 4학년 3반이 공연한 <거꾸로 피터 팬>도 기존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 거꾸로 된 세상을 노래하며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외톨이나 다름없었던 상두가 친구들과 다시 가까워지고, 반의 짓궂은 악동 ‘개코’와 어떻게 화해하게 되는지를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치매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요즘, 할머니나 할아버지와 함께 생활하는 어린이, 패션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이 읽으면 특히 좋은 동화라 할 수 있다. 힘이 샘솟는 빨강 양말을 신고 같이 상상의 나래를 펴고 날아 보자!
    [1월]치매와 공존
    저자: 윤승천
    고령화 시대, 치매와의 공존을 위한 ‘치매 종합 안내서’
    치매 예방, 진단, 치료, 관리에서 경제적 준비까지
    고령화의 불청객, 치매의 역습!
    준비 안 된 치매는 본인과 가족은 물론 국가적으로도 재앙
    현재로서는 가장 효율적인 공존만이 최선책
    의술의 발달로 평균수명이 늘어 100세 시대가 현실화됐지만 마냥 좋아할 수만은 없는 입장이다. 암보다 더 무섭다는 치매의 역습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100세 시대가 현실화되면서 ‘노망’, ‘망령’으로 우리에게 더 잘 알려진 치매는 이제 암과 함께 인간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이 되었다. 짧게는 2~3년, 길게는 20여년의 장기간병을 요구하는 치매는 환자에게도, 치매가족들에게도 너무도 큰 짐을 지우기 때문이다. 사회 국가적으로도 엄청난 손실이자 재정적으로 큰 부담이다.
    [1월]건강 100세를 위한 5분 두뇌 운동: 미로 찾기 머리 훈련. 2
    저자: 두뇌트레이닝연구소
    치매를 예방하고 인지 능력을 향상시켜 주는
    하루 5분 기적의 두뇌 트레이닝!
    우리나라 치매 환자는 무려 70만 명에 이르고 2025년에는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치매에 걸리게 되면 치료가 힘들기 때문에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이 책 『건강 100세를 위한 5분 두뇌 운동』은 점선 잇기, 색칠하기, 미로 찾기 등을 따라 하면서 자연스럽게 뇌를 자극하여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하는 치매 예방 프로젝트 2
    「미로 찾기 머리 훈련」
    이 책 『건강 100세를 위한 5분 두뇌 운동』은 제1권 「점선 잇고 색칠하기」와 제2권 「미로 찾기 머리 훈련」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2권 「미로 찾기 머리 훈련」은 매 단계마다 다양한 주제와 난이도로 독자들이 재미있게 문제를 풀면서 두뇌 트레이닝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쉽게 익히는 뇌 깨우기, 자유롭게 뇌 산책하기, 상상하는 대로 뇌 여행하기로 단계를 나누어 흥미롭게 구성하였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