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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알츠하이머의 종말
    저자: 데일 브레드슨
    "알츠하이머에서 탈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알츠하이머로부터 해방되어 건강하고 자유롭게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알츠하이머 예방 및 개선 프로그램을 소개하는『알츠하이머의 종말』. 알츠하이머를 비롯한 퇴행성 질환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데일 브레드슨 박사는 30여 년이 넘는 연구 끝에 알츠하이머가 한 가지 원인 때문이 아니라 염증, 영양의 불균형, 체내에 쌓인 독성물질 등 여러 가지 원인의 복합작용을 통해 발병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수만 번이 넘는 임상실험 끝에 지난 2017년 세계 최초로 영양, 호르몬, 스트레스, 수면 등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알츠하이머를 예방하는 인지기능 회복 프로그램 ‘리코드ReCODE’를 개발해 의학계에 커다한 파장을 일으켰다. 이 책에서 저자는 치매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생활 방식, 생활 습관을 바꿔주기 위한 개개인 맞춤형 치료 프로그램인 리코드를 자세하게 소개한다.

    리코드의 핵심은 이렇다. 설탕을 비롯한 첨가제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고, 앉아서 생활하고, 잠을 적게 자고, 운동을 하지 않는 우리들의 일상이 알츠하이머 치매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치매 예방의 중요한 답으로 잘못된 생활 습관을 들고 있다. 생활 습관을 올바르게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젊고 건강한 뇌로 되돌릴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기억력을 회복할 수 있는 리코드의 36가지 핵심 솔루션을 쉽고 명쾌하게 전달한다.

    알츠하이머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아주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의 일상이 알츠하이머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인지기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지혜로운 방법들을 소개해 알츠하이머로부터 고통받는 사람은 물론이고 그의 가족들, 더 나아가 뇌의 노화가 시작된 서른 이후 모든 사람들에게 알츠하이머 시대의 종말을 알리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3월]어르신 이야기책(40종)
    저자: 황순원 외 다수
    "◆ 어르신의 책읽기 권리를 찾아드리기 위한 국내 최초의 기획,
    품위 있고 건강한 노년을 위한 <어르신 이야기책> 1차 40종 출간!

    “어떻게 하면 품위 있고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을까?”
    이에 전문가들은 어르신의 지적 활동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책읽기이지요. 하지만 현실은 어르신들께 어린이들이 보는 그림책을 권하거나 읽어드리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서글픈 현실을 접하면서, 어르신들만을 위한 책을 고민하게 되었고, 마침내 <어르신 이야기책>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의 책읽기에 필요한 책은 단순히 활자를 키우거나 그림을 넣는다고 자격을 갖추는 것은 아닙니다. 건강한 기억인자가 활성화될 수 있는 소재여야 하고, 어르신 격에 맞게 글맛이 있어야 하며, 이를 시각적으로 자극할 격에 맞는 그림이 함께 어우러져야 합니다.
    <어르신 이야기책>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경인지센터 책임자인 김상윤 박사의 자문을 받아 어르신들이 생생하게 기억하는 요소들을 이끌어내기에 적합한 소재의 글로 선정했으며, 글의 소재들을 그림으로 표현해서 글과 그림이 동시에 인지 기능을 자극할 수 있게 작업했습니다.
    또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늘 곁에 두고 펼쳐보실 수 있게 책의 크기를 고려했고, 이에 따라 적절한 활자의 크기와 어르신들의 집중력을 감안하여 읽기 쉽게 단락을 나누었습니다.
    글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에서 가려 뽑아냈으며, 그림은 그림치료 활동을 하는 화가들이 참여했습니다. 마침내 지난 1년 동안 작업한 그 결과물로 40종을 출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어르신 이야기책>은 네 종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긴글(9종)은 글 읽기에 부담이 없는 분들을 위한 책, 중간글(8종)은 긴글을 조금 지루하게 느끼시는 분들을 위한 책, 짧은글(11종)은 중간글보다 더 짧은 글을 읽고 싶어하시는 분들을 위한 책, 마지막으로 글 읽기가 힘든 분들을 위한 그림책(12종)에는 그림과 그림에 덧붙이는 한 줄을 실었습니다."

    [3월]치매예방을 위한 인지능력 향상활동지1,2,3
    저자: 유순덕
    "전 세계가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노인인구의 증가와 함께 치매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고령화로 인하여 치매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2050년에는 치매인구가 200만 명을 초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치매는 각종 조사에서 어르신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 1위이다. 일반적으로 치매는 65세 이상 노인 중에서 약 5∼10% 정도의 유병율을 보이며, 연령의 증가와 더불어 5년마다 유병율이 약 두 배씩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나이가 들수록 치매에 걸릴 확률은 증가하여, 80세 이후가 되면 20%까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치매는 대뇌 신경세포의 손상 등으로 말미암아 단기·장기 기억력, 사고력, 지남력, 이해력, 언어력, 계산능력, 학습능력, 인지기능과 고등정신기능 등이 지속적·본질적으로 상실되는 병을 말한다.
    치매가 두려움의 대상인 이유는 인지 기능을 침범함으로써 인간으로써 존엄성을 위협하고, 환자는 물론 가족에게도 큰 고통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치매는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병된 최종적인 결과나 상태를 말한다. 치매는 지금까지 어떤 의학적 치료로도 치매가 완치될 수 없기 때문에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치매는 뇌가 손상을 입어서 인지기능이 떨어지는 현상이기 때문에, 치매예방을 위해서는 인지기능을 유지 개선시킬 수 있는 인지훈련이 중요하다."

    [3월]치매예방을 위한 뇌 힐링 1,2,3
    저자: 김종애
    치매는 대뇌 신경세포의 손상 등으로 지능, 의지, 기억 따위가 지속적ㆍ본질적으로 상실되는 병을 말한다.
    치매는 일반적으로 기억하고, 사고하고, 판단하는 능력의 손실로부터 시작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언어능력이 저하되고 신체적 기능이 손실되어 행동하기 어려운 질환에 이르기까지 범위가 넓다.
    치매 환자는 일반적으로 65세 이상의 인구 중에서 5%가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고, 더욱이 5년마다 유병율은 배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매에 걸리면 환자 자신뿐만 아니라 치매환자를 부양하고 있는 가족을 황폐화시키는 무서운 질병이다. 치매는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보호관리 및 치료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환자는 물론 가족의 정신적ㆍ육체적 고충과 경제적 부담을 수반하게 된다.
    또한 국가는 치매환자를 위한 복지 예산의 증가로 국가 재정에 부담이 생긴다. 이러한 이유로 국가에서는 치매 국가책임제를 발표하였다.

    앞으로 우리나라는 노령 인구의 증가로 인한 치매 환자의 급증에 따른 심각한 사회문제가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치매는 예방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치매를 예방하기 위하여 인지기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지각력, 지남력, 집중력, 기억력, 판단력, 시공간력, 수리력, 언어력, 일기쓰기 등 인지기능과 고등정신기능을 높이도록 구성하였다."

    [2월]할아버지와 나의 정원
    저자: 비르기트 운터홀츠너
    치매에 걸린 할아버지와 손주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 나이가 들고 치매에 걸려 약해진 할아버지의 모습이 어린아이의 애정 어린 시선을 통해 유쾌하고도 애틋하게 그려진다. 감각적이고 시적인 글과 그림을 통해 사랑했던 사람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새롭게 돌아보도록 만드는 그림책이다. 피도의 할아버지는 온갖 물건을 침대에 모으고, 서랍을 전부 헤집어 놓는다. 사과를 베어 물고 “음, 감자가 정말 맛있구나.”라고 말하고, 호두를 던지면서는 “여기 풍뎅이가 날아간다!”라고 노래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가 피도에게 말한다. 자신에게 나무와 꽃이 자라는 정원이 있는데, 거기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을 가지고 가라고 말이다. 할아버지의 말씀은 무슨 뜻일까?
    [1월]게르트너 부부의 여행
    저자: 지뷜레 펜트, 촐탄 요카이
    치매에 걸린 아내와 함께 떠난, 어느 노부부의 마지막 여행 사진들 『게르트너 부부의 여행』. 여행을 좋아하는 게르트너 부부는 이번 여름에도, 늘 그래왔던 것처럼 캐러밴을 타고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이전과 달라진 점이 두 가지 있다면, 지금 아내가 치매를 앓고 있다는 것, 그리고 사진작가가 동행을 한다는 것이었다. 자기만의 세계에 살고 있는 아내 엘케의 천진한 표정과, 아내가 너무 멀리 벗어나지 않게 지켜보는 남편 로타어의 깊은 눈빛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아름다운 발트해 지역의 자연이 작가의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두 부부의 잔잔한 일상처럼 아름답게 빛나는 순간들이 담긴 이 사진집은 결국 그들의 마지막 여행 기록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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