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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뇌미인 베이직1
    저자: 조은혜, 박종신, 나덕렬
    치매 예방을 위한 두뇌 건강 프로젝트

    뇌미인 트레이닝 베이직은 노화과정에서 경험하는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기 위해, 뇌가 담당하는 다양한 인지기능을 골고루 향상시키도록 구성된 인지훈련 프로젝트입니다. 뇌미인 트레이닝 베이직은 좌우 양쪽 페이지로 구성됩니다. 왼쪽 페이지는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과제와 일상 단어들을 학습하는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른쪽 페이지는 인지기능 영역별로 다양한 인지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주말에는 쉬어갈 수 있도록 재미있는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월]엄마 미안해
    저자: 마쓰우라 신야, 이정환
    '막막한 하루하루, 당신에게 위안을 주는 담담한 이야기.
    “그저 건망증이라 믿고 싶었어. 근데 우리 엄마가 치매래?.”
    갑작스런 어머니의 치매 통보. 그런 어머니를 모셔야만 하는 아들?. 그 당황, 좌절, 피로, 놀람, 혼란의 연속에 대한 인생의 현장 기록을 담았다. 〈엄마, 미안해〉의 발간으로 단숨에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 마쓰우라 신야는 꽤 자유롭게 살던 50대 독신남으로 승승장구하던 기자였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치매와 맞닥뜨리며 순간순간의 경험담을 차분히 기록하기 시작했다. 그의 문체에서는 담담함, 특유의 냉정함이 묻어난다. 침착하지만 책에서 그려지는 상황은 꽤나 강렬하다.
    고령화 시대, 특히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늙어가고 있는 나라이다. 게다가 12분마다 1명씩 치매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슬픈 사실을 마주하고 있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의 고민 중 하나가 ‘늙어가는 부모’에 대한 대처다. 부양가족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힘든 현 시대에서 누군가의 자식으로 살아가는 인생을 다룬 〈엄마, 미안해〉는 담담한 현실 고백과 문제 인식 및 개선으로 완성된 차별화된 에세이이자 경험과 자료로 만들어진 리얼리티 에세이다.
    바쁜 일상을 살다 어느새 나이가 너무 많이 들어버린 부모님과 마주할 때가 있다. 당연히 아무 준비도 하지 못했다. ‘어, 어, 어’ 하다보니 그들은 어느새 내 삶의 주요 영역으로 침투해 있다. 늙고 병든 부모님을 모시기는 쉽지 않다. 최근 정부에서까지 ‘치매 국가 책임제’를 최우선 정책으로 다루고 있다. 부모, 고령화, 치매, 부양, 제도, 가족 등 연일 주목을 받고 있는 화두를 관심있게 지켜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고 저마다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7월]치매가족을 위한 치매 관리 프로그램
    저자: 정주희, 홍민희, 김효정, 구다희 외
    치매 가족을 둔 가족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들을 통한 돌봄을 위한 자료서이다.
    [7월]뇌 톡톡 인지 능력 향상! 치매 예방활동지!
    저자: 구다희 , 김효정, 정주희, 홍민희 외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 능력 향상을 위한 활동지이다.
    [6월]치매노인과 장기요양보험
    저자: 조현, 고준기
    본 책은 크게 세 가지 챕터로 구성된다. 첫째,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의 현황과 과제 부분에서는 외국 장기 요양보험제도와의 비교 및 시사점, 요양서비스의 다양화와 급여확대를 위한 법적 개선방안에 대해서 논의한다. 두 번째, 치매노인의 현황과 치매관리법상의 개선과제 부분에서는 현재 노인의 치매현황과 문제점을 살피고 외국 치매관리법과 비교 검토를 통해 문제에 대한 개선 방안을 살펴본다. 세 번째, 치매노인 장기요양보험법상 요양인정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확인한다. 네 번째, 실제로 현장에서 나타나는 장기요양보험제도와 치매노인요양의 문제점을 이야기한다. 치매노인의 실태에 맞지 않는 장기요양인정과 더 좋은 장기요양보험이 되기 위한 개선에 대한 제언을 포함한다. 마지막으로 일본의 개호보험제도와 치매노인개호를 참고함으로써 우리 현실에 적용할 만한 시사점이 없는지를 살핀다.
    [6월]아카리 씨, 어디 가세요?
    저자: 곤도 나오코, 에가시라 미치코
    다정하고 친구 같았던 할머니가 어느 날 갑자기 가족을 못 알아본다면 어떤 기분일까. <아카리 씨, 어디 가세요?>는 파킨슨병과 치매를 앓고 있는 할머니를 손자 다케시의 눈으로 바라보며 가족들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변화해 가는지 보는 작품이다.

    주름이 깊게 패인 아카리 씨의 손, 집안일 때문에 거칠어진 엄마의 손, 축구 때문에 검게 그을린 주인공의 손, 작고 통통한 여동생의 손까지 차례차례 이어진 가족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겼다. 누구라도 걸릴 수 있는 ‘치매’ 때문에 외톨이가 되어 가는 할머니에게 가족들이 손을 내밀어 어떻게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가는지 보여 주는 작품이다.
    [6월]치매 그것이 알고 싶다
    저자: 양영순
    '이 책의 저자는 치매 전문의로서 환자를 진료하다보면, 치매 부모님을 모시고 계시는 보호자들이 많은 방송매체에서 이것저것 듣게 되는 지식을 가지고 잘못된 이해와 판단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었다고 한다.

    특히, 대형서점 건강관련 진열대에 가보면 치매에 대한 이야기는 매우 모호하고, 전문가적 관점이 아니라 확실한 해답을 주지 못하는 책들이 판매되고 있다. 또한, 보호자들도 치매에 대해서 더 정확한 지식을 얻고 싶어 하는 바램을 여러 번 들어 이 책을 고민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치매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조금이나마 알려드리고자 출판하게 되었다. 이 책이 널리 배포되어 치매에 대한 전문지식을 원하는 보호자, 치매를 진료하는 의사선생님들 포함 의료현장에서 일하시는 간호사,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분 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5월]치매예방 및 인지재활 프로그램
    저자: 김동연, 김인숙, 김태유외 2명
    '치매는 누구나?

    뇌졸중(중풍) 환자에게 물리치료가 중요하다면, 치매환자에게는 인지교육 및 인지재활치료가 중요하다. 그러나 잘못된 편견으로 치매에 걸리면 치료법이 없다든가, 치매환자에게는 아무것도 해줄 것이 없다고 생각하여 치료를 포기하거나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치매 노인들의 인권 유린 및 인간 존엄성의 상실과 직결된다. 더욱 심각한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한 상황에 대한 인식조차도 없다는 것이다. 치매는 나이가 들면 누구나 생길 수 있는 흔한 병이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모두가 같이 고민하고 해결책을 만들어야한다.

    2004년 이 책이 처음 출간될 즈음에 우리나라에 25만 명 정도의 치매환자가 있고 대략 2020년경에 노인 100명 중 9명 정도인 40~60만 명 정도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하지만 2016년 중앙치매센터 연차보고서에는 이미 69만 명의 치매환자가 추정되고 2024년에는 100만 명, 2041년에는 20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지금의 4~50대들이 60대가 되는 시점에선 어느 누구도 치매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상황이다. 남의 일로 생각하지 말고 치매에 대해 잘 알아두어야 한다.

    인지재활 프로그램은?

    치매를 국가가 많은 재원과 인력을 투자해 노인에관련되 복지를 향상시키고 있다.

    건물 시설 같은 하드웨어를 확충하는 것만큼이나 소프웨어인 치료적인 면, 서비스적인 측면 투자도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치매예방 및 인지 교육, 인지재활 프로그램의 활성화가 구체적인 방법이다. 이책은 고령화와 치매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다.
    [5월]치매 예방의 이론과 실제
    저자: 전도근
    '고령화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인 우리나라는 통계청에 자료에 의하면 알츠하이머형 치매가 71.3%에 달하며 혈관성 치매는 16.9%, 그리고 기타 치매는 11.8%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서도 65세 이상 노인인구의 25%가 넘는 것으로 밝혀져, 향후 치매환자의 급증에 따른 심각한 사회문제가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해 치매의 원인과 증상을 알아보고, 치매를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과 인지치료 및 행동치료 등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5월]운동화를 신은 뇌 세트
    저자: 존 레이티
    '하버드 의대 뇌 의학 전문가 존 레이티가 전하는 ‘인간답게 살기 위한 뇌 활용법’을 담았다. 뇌를 젊어지게 하는 놀라운 운동의 비밀을 다룬 [운동화 신은 뇌]와 인류 문명의 발달로 고통받는 인간을 위한 솔루션을 다룬 [맨발로 뛰는 뇌]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 몸은 스스로 생명체를 회복시키는 경이로운 능력인 ‘항상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제대로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식습관, 운동, 수면 등 인간이 일상적으로 행하는 모든 활동을 야생의 것으로 되돌려야 한다는 것이다. 《맨발로 뛰는 뇌》에서는 인간이 문명화를 통해 얻은 질병에 대해 분석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일상에서 이루어지는 식습관과 운동, 수면, 자연과의 접촉, 부족 생활, 관계, 마음 챙김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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