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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12 (1/2 page)
    [11월] 치매, 음식이 답이다
    저자: 한설희, (주)아워홈
    • 추천인
      김건하(이대목동병원 신경과)
    • 추천 대상
      일반인
    • 추천 내용
      인지기능저하와 알츠하이머병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식사습관 및 영양인자들의 기존의 연구결과들에 근거하여, 계절별로 뇌건강에 좋은 음식을 실제 조리법과 사진으로 친절하게 알려준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응용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9월] 치매 예방과 뇌 장수법
    저자: Dharma Singh Khalsa, Cameron Stauth / 역자: 장현갑
    • 추천인
      서만욱(전북대학교병원 신경과)
    • 추천 대상
      일반인, 치매전문인력
    • 추천 내용
      이 책은 1. 뇌장수법의 발견, 2. 뇌는 어떻게 작용하는가, 3.자신의 뇌 장수 프로그램 계획하기 등 3부로 구성되어 있다. 과학적인 측면에서 뇌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뇌를 활성화하는 프로그램을 독자 스스로 개발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이끌어 주고 있다. 젊은이나 성인은 이 책을 통해 뇌의 능력을 증폭시킬 수 있으며, 장노년층에서는 뇌 능력의 감소를 막아 치매 발생의 위험을 미리 방지할 수 있다. 읽는 수고에 비해 엄청난 소득이 기대되는 책이다.
    [8월] 뇌선생의 건강두뇌교실 초/중/고급 :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전문의들의 뇌 활성 프로젝트
    저자: 나덕렬, 이재홍, 김건하, 한노을
    • 추천인
      김건하(이대목동병원 신경과)
    • 추천 대상
      일반인, 치매전문인력
    • 추천 내용
      치매 예방을 위해 실제로 집에서 뇌를 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뇌기능을 자극하는 훈련 방법을 제시한다. 실제 저자들이 임상에서 치매 예방 훈련을 위해 교육하면서 얻은 다양한 뇌자극법이 책에 잘 들어있다. 문제들의 구성 및 난이도가 치매 환자의 인지재활용 목적보다는 일반인의 치매 예방용 뇌훈련에 적합하다고 생각되며, 치매전문인력이 정상인지기능을 위한 분들의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구성할 때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초급/중급/고급으로 되어있으며 2012년도 보건복지부 선정 우수건강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7월] 약없이 치료하는 치매
    저자: 후카츠 료, 사이토 마사히코 / 역자: 황재영 / 감수: 김성윤
    • 추천인
      윤종률 전문위원 現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가정의학과 교수
      現 중앙치매센터 전문위원
    • 추천 대상
      일반인
      치매전문인력
      (요양보호사/간호사/사회복지사/작업치료사/물리치료사)
    • 추천 내용
      치매치료의 비약물요법인 정신요법, 인지행동요법, 인지재활요법, 기억훈련법, 회상법작업활동요법, 예술치료, 운동요법 등에 대한 전반적인 해설과 실질적 방안 등을 비교적 쉽게 작성한 책으로 치매전문인력들이 꼭 읽어볼만한 내용의 책으로 생각됨.
    [6월] 그림으로 보는 치매 이야기
    저자: 오오쿠니 미치코 / 역자: 황재영 / 그림: 홍수미
    • 추천인
      윤종률(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가정의학과)
    • 추천 대상
      일반인, 치매전문인력
    • 추천 내용
      초기 치매증상부터 치매치료와 말기 증상까지 전반적인 치매 발생과정과 치료 및 케어 방향을 알기쉽게 제시하고 그림으로 설명하는 책자라고 판단됨.
    [5월] 알츠하이머 치매 노인의 간호 제공자에 대한 심리 상담 지침
    저자: Mary S. Mittelman 외 / 역자: 김정휘
    • 추천인
      박명화 (충남대학교 간호대학)
    • 추천 대상
      치매전문인력
    • 추천 내용
      '이 책은 뉴욕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알츠하이머 치매와 심리사회적 개입방법에 관하여 연구하고 있는 해당 분야의 권위자인 Mary S. Mittleman 박사와 그의 동료인 C. Epstein, A. Pierzchala가 저술한 “Counseling the Alzheimer’s Caregiver: A Resource for Health Care Professionals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2003)를 김정휘 박사가 우리말로 옮긴 책이다.

      책의 내용은 저자가 치매가족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쌓아온 노하우를 정리한 것으로 치매환자 가족을 돕는 치매전문인력이 가족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상담을 어떻게 제공할 수 있을 지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알츠하이머질환에 대한 배경정보, 어떻게 진단을 받는지, 환자를 돌보는 가족이나 간호제공자에게 필요한 상담은 무엇이며 어떻게 제공할 수 있는지, 지지집단을 어떻게 준비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으며 가족에게 제공할 수 있는 치매환자의 행동증상이나 신체적 증상을 다루는 방법, 가정에서 치매환자를 돌보는 방법, 시설에 입소시키는 과정에서 시작하여 생의 마지막 단계인 임종과 사별간호에 대해 다루고 있다.

      치매가족을 위한 교육과지지 및 상담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도움이 되는 저서로 추천하는 바이다.
    [5월] 치매케어텍스트북 I(기초). II(총론). III(각론). IV(사례)
    저자: 일본인지증케어학회 / 역자: 황재영
    • 추천인
      문옥륜 전문위원 現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現 치매정보 365 전문위원
    • 추천 대상
      일반인
      치매전문인력
      (요양보호사/간호사/사회복지사/작업치료사/물리치료사)
    • 추천 내용
      1.일본의 인지증케어학회가 편찬한 수준 높은 치매저작으로서 우리나라에서도 널리 활용했으면 한다.
      2.일본의 치매케어 베스트셀러이다.
      3. 전국의 요양병원에서 이미 1질씩 구입해서 보기 시작했다.
    [4월] 우아한 노년
    저자: 데이비드 스노든 / 역자: 유은실
    • 추천인
      박기형 전문위원 現 가천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신경과 교수
      現 중앙치매센터 전문위원
    • 추천 대상
      일반인
      치매전문인력
      (요양보호사/간호사/사회복지사/작업치료사/물리치료사)
    • 추천 내용
      스노우덴 박사가 수녀님들과 10년을 함께 하면서 진행한
      치매연구 과정과 결과를 책으로 치매에 대한 지식 뿐 아니라 환자에 대한 태도 또한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이 수녀 연구는 치매연구의 한 획을 그은 연구이다.
    [3월] 치매 노인은 무엇을 보고 있는가
    저자: 오이 겐 / 역자: 안상현
    • 추천인
      김춘길 전문위원 現 한림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現 치매정보 365 전문위원
    • 추천 대상
      일반인
      치매전문인력
      (요양보호사/간호사/사회복지사/작업치료사/물리치료사)
    • 추천 내용
      치매노인에 대한 저자(의사)의 경험, 사례, 증상과 치매노인의 심리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치매노인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음.
    [2월] 노인수발에는 교과서가 없다: 일본 최고의 수발 전문가가 들려주는 노인수발 이야기
    저자: 하나리 사치코 / 역자: 최태자 외
    • 추천인
      이영휘 전문위원 現 인하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現 치매정보 365 전문위원
    • 추천 대상
      일반인
      치매전문인력
      (요양보호사/간호사/사회복지사/작업치료사/물리치료사)
    • 추천 내용
      30년간을 노인을 수발한 저자의 노하우를 기록한 책으로 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가족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느꼈다.
      이 책은 치매노인은 물론 가족이나 치매관련 직원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책이다. 본문에 ‘최상의 프로라도 치매환자와 직면할 때가 출발이다. 2인 3각으로 수발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대화를 통해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나은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 이라는 글이 인상적이었다.
      사람은 언젠가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수발자가 수발 받는 자가 된다. 모든이들의 필독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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