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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치매상담사례집: 고향의 봄
    저자: 중앙치매센터
    <고향의 봄>은 한 해 동안 상담서비스를 받은 사례 중 치매환자나 가족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과, 가족들이 치매환자를 돌보며 어려워했던 사례, 혹은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사례들을 정리하여 담아낸 책이다.

    특히, 치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할 때, 치매환자를 어떻게 돌봐야할지 당황했을 때, 또 긴 간병으로 힘들어 어디엔가 의지하고 싶을 때 치매환자 가족들에게 도움, 위안, 응원을 줄 수 있는 글이 수록되어 있다.
    건망증과 치매
    저자: 오병훈
    세브란스병원 의료진이 펴낸 패밀리 닥터 시리즈.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의사협회(BMA)의 책을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료진이 2년간 국내 실정에 맞게 재정리해 펴냈다. 환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어려운 의학용어를 비교적 쉽게 풀어놓아 증상, 진단, 검사, 치료, 예후, 간호까지 자신의 병에 대해 자세히 알고자 하는 환자와 가족을 위한 질환별 건강 안내서로 손색이 없다. 이 책은 기억력 감퇴를 극복하는 방법과 치매에 대한 자세하고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그림으로 보는 치매 이야기
    저자: 오오쿠니 미치코 / 역자: 황재영 / 그림: 홍수미
    『치매 이야기』는 치매에 대한 선입견을 벗고, 어르신을 어떻게 케어해야 할지 보여주는 책이다. 알츠하이머, 기억장애, 성격번화, 망상, 배회 등 치매의 증상에서부터 상담기관 및 주간보호 서비스 이용, 기족 케어의 한계, 치매노인 피해사례 등 실제적인 케어 지침까지, 치매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만화로 구성하여 이해를 도왔다.
    기억의 병
    저자: 김진국
    <기억의 병>은 나이듦이란 것이 사회문화적으로, 의학적으로, 가정 안에서, 또 개인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한 책이다. 저자는 나이듦의 진정한 기쁨은 어디에 있는지, 사회는 어디로 나아가고 노인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서 성찰을 보여준다. 불과 수십 년 전 세대의 삶과 문화조차 어떤 것이었는지 잊고 앞으로 달려가기만 바쁜 우리 사회야말로 '기억의 병'을 앓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 책에서 돌아보게 해준다. 이제는 잠시 멈추어 우리의 과거성을 되찾아야 한다는 저자의 목소리가 들린다.
    기억의 일곱가지 죄악
    저자: 대니얼 샥터(Daniel Schacter) / 역자: 박미자
    이 책의 저자는 기억의 신경심리적 연구에 탁월한 성과를 보인 연구자이며 이 책에서 다루는 기억의 소멸, 피암시성, 편향 등의 주제는 치매를 알고자 하는 일반인, 강의실에서 단기 기억력 저하가 치매의 특징이라는 사실 정도만을 배운 전문 인력에게 기억이 매우 다양한 얼굴을 가진 인간의 기능이라는 것을 일깨워줌으로써 다시 치매 환자를 생각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다.
    내 안의 CEO, 전두엽
    저자: 엘코논 골드버그(Elkhonon Goldberg) / 역자: 김인명
    『내 안의 CEO 전두엽』. 이 책은 현재 신경심리학에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매우 빠르게 진보하고 있는 주제이자, 다른 뇌 부분과 비교해 가장 인간적인 전두엽에 대해 탐구한 내용을 담고 있다. 흥미로운 사례들을 통해 최근 정보와 인지 신경과학의 진보를 보여준다.
    노인의 건강과 임상검사
    저자: 우종인, 김진규, 김기웅, 최윤식
    1. 노인의 임상검사 김진규
    2. 일반 생화확검사 김진규
    3. 혈액검사 김진규
    4. 순환기기능검사 최윤식
    5. 폐기능검사 심영수
    6. 신장기능검사 김성권
    7. 면역혈청학적 검사 김진규
    8. 내분비검사 김성연
    9. 신경심리검사 우종인|이동영
    10.신경생리학적 검사 이광우
    11.유전학적 검사 김기웅
    뇌졸증, 치매, 파킨슨병 바로알기
    저자: 최선아
    『뇌졸중, 치매, 파킨슨병 바로 알기』의 저자는 20년 이상 신경과를 내원하는 어르신들의 고통과 불편함을 경험해 보니, 의사가 약으로 해주는 것은 지극히 일부라는 결론을 얻게 되었다. 뇌졸중, 치매, 파킨슨병, 기타 노인성 질환을 보면서 병의 종류에 상관없이 누구나 반드시 지킨다면 병의 경과도 늦출 수 있고 병으로 인한 고통도 경감되며 몸의 컨디션도 상당히 호전되는 공통된 생활수칙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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